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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AG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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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를 이끌고 있는 모라타, 스페인국대 복귀와 파라티치의 선택의 정당성을 부여함.
골,골, 팀을 승리로 이끈다.. 이것은 C 로날두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재 유벤투스 투린의 주인공은 명백하게 '알바로 모라타'이다. 이는 단 1개월전에 그의 복귀를 팀의 레벨다운, 공격진의 4번째 초이스라고 우려했던 회의론자 팬들과 전문가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것이다. 하지만 지금에와서는 (유베가) 그를 선택한 이유와 2014년에 이미 그의 영입을 원했던 파라티치의 체면을 살려주고 있다. 그가 Var로 손실을 입은 것을 제외하고도 현재까지 7경기 6골 2어시스트로 말이다. 이적시장의 작업이 열매를 맺고 또다른 (팀의) 진보를 가져다 주고 있다.
그렇다, 현재 모라타는 (유베감독) 피를로 뿐만아니라 (스페인 국대감독) 루이스 엔리케도 기쁘게 만들고 있다. 모라타는 2019년 11월 루마니아전이래 최초로 스페인 국대로 복귀하였으며, 무엇보다 스위스, 독일과의 네이션스리그에 대표명단에도 포함되었다. 스페인 국대감독 루이스엔리케는 모라타를 "그는 완전히 새로운 선수가 되었다,. 나는 그가 ATM과 첼시 대비 유베에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같은 상세내용은 모르지만, 그는 현재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그가 이태리 복귀후에 더 발전한것은 명백하다. 최근 골 기록이상으로 루이스 엔리케와 피를로를 감명깊게한것은 그의 진보한 공격적인 멘탈리티, 그리고 디발라와 클루셉스크와 함께 호날두가 부재중인 상황하의 바르샤전의 실패속에도 유베의 일원으로써 본인만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그의 꾸준함이다. 그의 스페인 국대복귀는 이에 대한 답변이며 또한 유벤투스의 선택에 대한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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