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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AG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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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케디라 케이스는 여전히 유베에 있어 진행중이다. 이 독일인은 2021년 6월에 종료되는 계약의 조기종료를 거절해오고있다. 비슷한 경우였던 마투이디와 이과인이 이미 팀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케디라는 유베에 남기로 결정하였다. 심지어 팀플렌에서 아예 제외된것을 숙지하고도 말이다.
유베는 케디라에게 잔여계약기간동안 연봉의 50%보조를 제안했지만 케디라는 거절했고 (팀 플렌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잔류하는것을 선택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리그 명단에서도 자주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 모든 상황을 뒤로하고 콘티나사에서 트레이닝에 참여하고 있다.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이 전 레알마드리드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양자모두) 현 상황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분위기상 [가제타 델로 스포트로에 의하면] 케디라는 (유베에서 이적시) 레벨다운을 기피하고 있고 계속해서 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연봉 (세후로 약 6백만유로)은 그를 원하는 클럽이 많음에도 그의 이적을 막는 핵심요소이다. 유베입장에서는 그를 내년 1월에 보내고 싶어하지만 이러한 샐러리 보조를 감안하면서까지 다른 이탈리안 클럽으로 보내기를 원치는 않고 있다. 또한, 케디라를 원하는 클럽들은 이러한 쉽지않은 필요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감안할때 유베와 케디라의 줄다리기는 계속될것이다. (아마 계약종료까지 케리다는 유베에 잔류할것)
https://www.calciomercato.com/news/la-juve-e-il-caso-khedira-braccio-di-ferro-e-offerte-rifiutate-r-10605
추천해주신 분들
솔까 계약끝나면 갈데 많을듯하네요.. 연봉이 걸림돌이라 그렀지.. 지금도 모국 분데스 중위권정도면 골라서 갈수 있을텐데,,
동감입니다.. 선수부족으로 허덕일바엔 리그에서라도 좀 썼을 좋겠네요
계획에 없고 명단제외 하겠다 계약해지나 이적을 하든 남아서 받아들이든 선택지를 줬는데 먹고죽자로 나왔으면 훈련장 출입도 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네요. 저같아도 버티면 돈은 돈대로 나오고 별다른 불이익도 없이 흐지부지 계약기간 채우는거 보면 일단 버티고 보겠네요.
최악의 선례가 될겁니다.
자기 권리 찾겠다는게 본인 생각이면 돈주는 고용주도 어떻게 쓰던 그것도 권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