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게시판 보니까 이거가지고도 말이 많더군요...
디발라 교체시 벤치쪽 사이드라인와서 터치로 교체하지도 않고 반대쪽으로 나가고
터치도 못한체 들어오는 호날두가 표정도 좀 그랬다는거...

디발라가 현재 팀에 뭔 불만이 있다고 가쉽뜨네요 ㅎ,,
유베에서는 조금만 뭐 있어도 이렇게 이슈가 되네여
먼 쪽에 있었고 1:1로 비기는 상황 + 본인 스스로한테 실망 등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저쪽으로 나가는건 큰 문제 같지 않고
중간중간 벤치에 앉아 있는 얼굴 비춰줄 때
우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중압감이 느껴지는 얼굴이긴 하더군요.
벤치에서 먼 쪽에서 교체사인 보고 반대쪽으로 나갔던거 아닌가요? 요즘 규정엔 저렇게 안하고 교체선수까지 걸어가면 시간끈다고 카드받는걸로 아는데 ㅋㅋ 표정은 안좋았죠.. 본인 폼에 만족못하기도 할거고.. 재계약도 원할하게 하고, 금방 다시 폼 되찾았으면 합니다
규정일거에요
팀에 불만이 있기보다는 스스로 실망을 엄청 한 것 같아요.
벤치에서 표정 보는데 진짜 우울해보이더라고요.
감정이입되게
벤치에서 먼 쪽에서 교체하면 시간을 끌지 않기 위해 가까운 터치라인으로 나가는 게 규정이라 억측같아요.
교체시 교체아웃되는 선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라인쪽으로 나가는건 규정 바뀌어서 그렇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디비와 호날두나 그 밖의 잘하는 선수들과 대비해서 보여주는 장면은 유럽 축구에서 매우 흔합니다. 어떤 점에선 잔인할 정도로 이런 장면 많이 만들어요.
그만큼 디비의 현 플레이 상황이 좋지 못하다는 것의 반증이겠죠.
전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디비가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 못해서 언해피하다 할지라도 벤치로 오는 길에 피치 내부를 일정부분 걸어온 점은 규정위반입니다.
물론 경기 상황에서 볼과 전혀 무관한 볼 없는 코너플레그 지역일지라도 아웃된 선수가 피치 내부를 관통해서 벤치로 가면 안되는 일이었죠.
이 장면도 카메라가 경기 중계시 비춰주더라구요..
중계 카메라도 계속 디발라 비쳐주는데 표정 안좋더라구요... 더군다나 본인 나가고 팀이 다득점을 해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