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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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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초는 모라타의 재발견이네요.
정말 잘해요. 라인브레이커라는 말에 들어맞네요. 이전의 인자기를 보는 것 같군요. 축구 잘 하는 인자기.
디발라는 여전히 클래스를 보여주네요. 상대적으로 아래에서 rf,ram 역할을 수행하는데 그래도 잘 하네요. 그런데 아쉬워요 ㅋㅋ 좀 더 올려서 했으면. 아까 그 zd는 정말 멋졌어요. 디비 항상 잘해줘라 ㅠ
매케니는 새로운 발견이네요. 이전의 전성기 황디라처럼 활동 범위 넓고 위치선정 좋으면서 수비력도 갖춘 그런 미드필더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알레그리가 선호할 만한 미드로 성장할 수 있는 재목이네요. 저도 좋아하는 스타일.
데미랄은 정말 좋은 영입이었네요. 계속 보여주고 있네요.
콰드라도는 정말 다재다능해서 좋네요. 매일 칭찬만 하네요. 어느 축구게임을 하던지 간에 콰드라도는 픽합니다.
아르투르는 좀 더 봐야겠네요. 그런데 레지스타 느낌 물씬 나서 보기에 즐겁네요.
땅굴이는 아직 좀 봐야겠네요.
키에사는 꽤 답답한데, 아직 온지 얼마 안 된 신입이니까 응원!
부폰은 항상 굿. 아까는 아쉽
그의 논문에 따르면 피를로가 강조하는 두 가지 축구철학은
(1) 높은 수비 라인
(2) 빠른 공수전환
이거에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1)에 대한 우려가 커요. 수비 한번의 실수가 대개의 경우에 골로 연결될 수 있거든요.
지금 꽤 불안해요. 데미랄은 안정적이어 보이지만 보누치는 불안하거든요
(2)는 계속 소리 들리죠? fast, fast 공수 전환 시 마다 계속 스탭들이 압박줘요.
이건 좋은 거같아요. 그런데 선수들 체력 관리 잘 해주길 바랄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