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ng-interactive/2020/oct/08/next-generation-2020-60-of-the-best-young-talents-in-world-football
60명의 선수들 중에선 유벤투스 U-19의 Fabio Miretti도 선정 되었습니다.

토리노 외곽 지역 살루초에서 태어난 Fabio는 지난 시즌 U-17리그에서 미드필더로 뛰며 총 17경기 16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였습니다.

미레티의 최대 장점: 열린 공간 찾기, 라인 브레이킹
미레티의 역동적인 플레이스타일과 재능으로 마르키시오와 종종 비교 되었지만, 선수 본인에게 영감을 주는 선수는 데 브라이너라고 하네요.
롤모델로 보미라고 해주면 뭐가 덜나냐 자슥아!!!ㅠ
인꾸르소레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미드필더들이 골을 아무도 못 넣는ㅠㅠ
쑥쑥 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