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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AG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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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모 마우로가 디발라를 강하게 비판 "나라면 그를 팔것, 그는 중요한 경기에서 진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전 유베 & 나폴리 윙어 였던 마시모 마우로는 "보석" 디발라와 바르셀로나전 유베의 퍼포먼스를 비판했다. "데미랄과 베르나데스키의 경기를 망친 미스".
바르셀로나전의 실망스런 경기후, 안드레아 피를로의 유벤투스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홈 알리안츠스타디움에서 전혀 칭찬할수 없는 경기내용으로 0-2로 패배했기 때문이다..
마시모 마우로, [Rai]의 코멘테이터이자 1980~90년대에 유베 및 나폴리에서 플레이한 윙어는 비안코네리, 그리고 특히 그중에서도 디발라를 비판했다.
"크로토네전에서의 부진은 이미 인내수준을 넘어섰고, 또한 디발라가 중요한게임에서 영향력이 없다는것은 전혀 새롭지 않다. 나는 다소 건방진 선수들을 좋아한다. 왜냐면 보통 다소 거만하고 강해보이는척하는 선수들은 차이를 만들어내는 뛰어난 플레이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말로만 그렇고 실제로 중요한 경기에서 퍼포먼스 보여주지 못한는 선수라면? 팀과 주변 환경에 해를 끼칠뿐이다. 이것이 내가 디발라를 팔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또한 마우로는 (바르샤전) 경기막판의 2가지 플레이를 거칠게 비판했다. 첫번째는 퇴장당한 데미랄과 두번째는 경기를 아예 망친 페널티를 헌납한 베르나데스키이다.
"데미랄의 감정조절 실패는 어디 변두리 조기축구에서나 볼수있는 것이었다. 공을 필드안으로 던지고 본인은 5분늦게 필드안으로 들어오는듯했다. 제대로 된 선수라면 (당시 1점차상황에서는 언제라도 동점을 만들수 있다) 라고 느끼고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10명이 된 순간 모든것이 끝났다. 그리고 이에 더해 베르나데스키의 어이없는 PK 헌납플레이, 이 두 플레이는 챔피언스리그의 레벨에서 있어서는 안될 수준이었다."
https://www.goal.com/it/notizie/massimo-mauro-boccia-dybala-lo-venderei-non-dimostra-nelle/1ehksaepm95cq1qsldxag8xd21
추천해주신 분들
건방짐과는 거리가 멀지 않나 싶은데.
몇개월 공백 후에 돌아온 선수가 바로 골 넣고 경기 바꿔버릴 걸 기대했나
음... 이런분이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Massimo_Mauro 참고하시길... 선수로써는 유베, 나폴리 OB, 은퇴후에는 전 제노아회장, 전 토리노시 의회 의원, 이태리 중도좌파정당 민주당멤버, 스카이스포츠등 해설위원등등 저도 실제로는 어떻게 생기신분인지 잘몰라여 ㅋ
15-16은 첫 출전이라 뮌헨전에서 얼타다 끝났고,
16-17에서는 바르샤전 터지고 챔결 갔지만 결승에서 완전히 지워졌고요.
17-18은 레알전에서 퇴장
18-19는 토트넘전 활약 후 아약스2차전에서는 후반에 교체될정도로 별로였고요.
19-20은 부상으로 리옹전은 거의 못 뛰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축구 정말 잘하는 선수이고 유베에서도 호날두 다음급으로 공 잘다룬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선수 스타일 자체가 상위 레벨 팀들과의 경기에서도 혼자 팀을 케리할 수 있는 에이스로서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즉 피지컬과 스피드적인 한계가 있어서 팀이 압도하는 경기에서는 돋보일 수는 있는데, 밀리는 경기에서 뒤집을 수 있는 선수는 아닌거죠.
따라서 만약 디발라가 유베보다 더 경기를 압도하고 주도적으로 이끄는 팀으로 갔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활약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았을 선수라고 봅니다.
요새 피를로 축구 보다보니 결국 유베도 433이나 4231등 현대축구의 주류적인 전술을 따라가야 경쟁력이 올라갈 것 같아서, 저는 재계약 안되면 디발라 이적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