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리도 1년이란 시간을 줬고
당사분들도 피를로 첨 선임될 때 무관은 다들 각오하신 것 같은 글이 꽤 보였기도 하고 해서 당장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해요.
1년 정도는 어디까지 감독으로써의 역량이 성장하고 팀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봐도 될 것 같네요.
하필 10연패 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리나 지단 이런감독들처럼 뭔가 보여줬던 감독들이면 나아지겠지 라고 생각할수있지만
과연 경력이 전혀없는 초보감독을 저들처럼 계속 믿어도될까? 라고하면 솔직히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레알도 베니테즈 감독에게 6개월의 시간은 줬습니다. 좀더 지켜보고 싶네요. 호날두 제대로 써보고 그래도 실패하면 그에게 시간이 그리 많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