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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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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기에서, 키엘리니는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겠고 보누치는 경기 직전까지 상태를 지켜볼 것이다. 더리흐트에 대해서는 아직 어렵지 않나 싶다."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선수들에 대해 기대하겠다. 바르셀로나는 매우 강한 팀이며 캄피오네들로 가득한 팀이다. 우리는 대단한 경기를 해야만 한다."
"선수들은 자기 스스로를 희생하며 멋지게 경기에 임해야 할 것이다.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수비수들을 살펴보건대 내일은 포백을 써야만 하겠다."
"디발라와 모라타는 베로나를 상대로 좋은 플레이를 했었다. 그들이 득점을 하지 못한 것은 유감스럽긴 하지만. 맥케니는 훈련에 참여하고 있기는 하지만 내일 경기에 나서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나의 팀을 완성시키기 위해 나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주어질지는 모르겠다.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팀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어디에서든 소중한 승점을 잃을 수는 없다."
"우리는 내일 운 좋게도 훌륭한 클럽과 훌륭한 선수들과 경쟁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이 경기가 매우 결정적인 경기는 아닐지언정, 이 경기를 통해서 우리 팀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기를 고대하는 중이다."
"메시는 여전히 정상에 있는 선수다. 나는 선수로서도 그를 여러 번 마주했었는데, 내일은 감독으로서 그를 상대하게 되겠군."
"바르셀로나의 뛰어난 선수들은 여타 다른 선수들과는 다르게 대우받아야 한다. 나는 내일 그들이 좋은 컨디션이 아니길 바란다."
"안수 파티와 쿨루셉스키의 대결? 두 선수 모두 전망이 좋은 선수들이지만 엄연히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다. 그들은 당대 최고의 두 선수와 함께 경기를 해나갈 것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그들로부터 좋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행운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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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61156/pirlo-juve-must-sacrifice-themsel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