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지 교체했죠
유베 현재까진 노답인 상태... 에휴
그래도 후반 피드백은 괜찮았던 터라 아직은 기다립니다.
감독 매물도 없고 돈도 없어서
1군 감독으로 올려쓴 피를로인데
다른 대안이나 있을까 싶어서
한두 시즌은 피를로 지켜보지 않을까 싶네요
피를로를 23세 감독으로 테스트해보고
성과에 따라 올려쓸 생각까지는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전 아무래도 경험없이 1군 감독 시킬정도의 대담한 선택이었다면
이정도의 휘청거림은 보드진이 감내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연봉도 연봉이지만 위약금 부담도 있으니까요
감독 매물 없는 부분이 가장 문제였겠지만요 ㅠㅠ
전반은 정말 왜들 저러지 싶었는데
후반은 심판 빼곤 차마 욕은 못 하겠습니다 ㅠㅠ
결국 성패는 시간에 달려있으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