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처럼
  • 20. 10. 22

산드루는 어느 위치로 기용될까요?

축구, 일반
  • 1108
  • 0
  • 7
프리시즌 단 1경기만 나와서 알 수 없긴한데 그 경기에서도 전시즌과 같이 공격부분에선 아쉬움이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피를로 감독이 양쪽 윙백을 사실상 측면 미드필더같이 기용 및 3백에서 한자리는 꼭 측면수비수 배치한 사실들을 보면 3백 왼쪽 주전으로 기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부상이라 언론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선 다룬 적이 별로 없는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시즌은 어느 위치에서 주로 기용될까요?
COMMENTS  (7)
  • title: 18-19 홈 베나티아/카세레스Montero 20. 10. 22 17:22
    키엘로 부상도 이제 조심해야하니
    왼쪽 스토퍼 시험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title: 20-21 홈AlvaroMorata 20. 10. 22 17:28

    아마 다닐루랑 비슷한 롤을 맡을 것 같아요.

    왼쪽 윙백은 키에사가 너무 잘해줘서...

     

    근데 이후 데보데 라인으로 굳혀지면 입지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0. 10. 22 17:44
    키에사가 왼쪽에서 확실히 더 돋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보누치 데리흐트는 붙박이 주전일 것 같고 남은 1자리를 누가 주전으로 자리매김할지 궁금하네요.
  • 달려라지오빙코 20. 10. 22 23:21
    센터백 숫자때문에 데보데라인보단 실질적으로 다닐루 산드루이용한 변영포백 계속 유지할것같아보입니다.
  • title: 20-21 홈AlvaroMorata 20. 10. 23 00:03

    수비력에서 차이가 너무 심해서..

    변형포백은 어쩔 수 없을 때만 플랜 B로 사용하면 좋을텐데요 ㅜ

     

    데리흐트 데미랄 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게 참..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20. 10. 22 17:33

    다닐루자리 그대로 들어갈거같네요 사실상 4백을만드니깐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0. 10. 22 18:00
    다닐루 대신 왼쪽 스토퍼로 들어가면 왼발 센터백 문제도 해결 가능하고 다닐루가 나올때 수비적인 불안감도 줄어들 것 같네요.

    공격력이 부족한 산드로 약점이 풀백보다는 덜 부각되는 자리이기도 하고요.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