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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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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 디렉터 다니엘레 프라데의 컨퍼런스 :
"사랑이 짝사랑이면 관계를 지속할 수 없는 법이다."
"그게 이 일을 설명해준다. 하지만 경제적으로나 스포츠적으로나, 이 건은 우리에게 아주 좋은 딜이었다. 지금 시장에서 60m 유로는 매우 큰 돈이다."
"아주 긴 협상 과정이었다. 먼저 키에사와 계약 연장을 해야했고, 조건은 전과 같았다. 시즌다 1.8m의 연봉이었고 지급 방식에 대한 이슈 정도만 있었다."
"(피오렌티나 회장)코미쏘는 그에게 큰 애정을 쏟았고 그를 지켰다면 좋았겠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할 일이었다. 키에사의 아버지(엔리코 키에사)에 따르면, 피오렌티나는 절대 고려 대상이 아니었고 그저 다른 무대로 가는 길에 거쳐갈 수단일 뿐이었다."
"우린 마지막까지 그와 재계약을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의 머릿속엔 그럴 확률이 5%도 없었던 것 같다."
"우리가 작년 그를 지키고자 철권을 휘둘렀을 때 이미 상황을 시작되었다. 하지만 우리에게 최선이 무엇일지 생각해봐야할 시간이 다가왔다. 키에사 매각은 우리 어깨의 큰 짐을 덜어준 것과 같았다."
"안타깝지만, 코미쏘 일가는 빈정상했을 것이다. 더 큰 감사를 기대했을 터라."
(피오렌티나 마지막 경기에서 키에사가 주장 완장을 차 팬들의 분노를 산 것에 대해)
"그건 실수였다. 인정한다."
https://www.football-italia.net/160236/prade-chiesa-sale-weight-fior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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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
어라.. 왜 첫 줄을 보는데 눈물이..?
사탄이십니까....이런분인줄 몰랐습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