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깜짝 선발출전하고
일각에서는 제2의 잠브로타가 되길 희망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아직 많은 경기를 뛴 것도 아니고 경기를 실제로 본 당사분들도 많이 안 계셔서
평가하긴 좀 그렇지만....
1R 경기 봤는데 처음치곤 나쁘진 않았는데 뭔가 미스도 그렇고 긴장해서인지 실수도 좀 있었네요
사실
최애하는 키엘리니의 처음을 생각하면
기대를 해볼 법 하긴 한데 아직 좀 더 경기를 봐야겠지만
당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ㅎㅎ 사실 제2의 잠브로타라고 하는 순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ㅋㅋ
제2의 잠브로타는 희망사항 아닐까요
냉정하게 봤을 땐 제2의 그로소? 정말 잘 큰다면 말이죠
크랙이 될 수 있는 툴이 없어서 큰 거 까진 바랄 수 없을 거 같은데
수비력 보완하면 최대 전성기 다르미안까지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스피드, 공수가담, 활동량 등 기본 툴은 충분히 만족스럽고
특히 속도 살리는 거랑 빈공간 찾아 뛰는 거는 꽤 능력 있어 보이더라구요
다른거 다 필요없고 리히슈타이너처럼 꾸준해주기만 해도 감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