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저중에 레귤러라고 보면 현재 보누치, 키에사밖에 없는건데.. 간혹 돈나룸마 찔러본단 얘기가 이해는 가네요.
임대 간 펠레그리니 만드라고라가 돌아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숫자네요. 더욱이 부폰 키엘리니 보누치는 은퇴가 멀지 않았으니 향후 몇 년간 이탈리안 수집에 집중할 듯합니다.
아앗... 페린의 쾌유를 빕니다ㅠㅠ
유스에서 성공하는게 진짜 없는것 같아요
근 몇년간은 맑 빼고나면 기대했던 지오빈코도 망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