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ulusevski#44
  • 20. 10. 05

10/5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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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치오메르카토 (현지 10/4 17시 기사)

루가니의 임대는 렌에서 2m의 급료를 부담.

만드라고라 딜에서 최소 9m의 이익을 볼 수 있음. 이전 협상에서 26m의 재영입 조항이 있었으나, 10.7m의 금액+최대 6m의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으로 바뀜. 따라서 최소 9m정도의 금액을 절약.

케디라, 더코(현지 10/4 17시 기준)에게 딜이 없다면, 데 실리오의 리옹 임대를 신중하게 결정할 것.

어떤 식으로든 유베는 가능한 많은 비용을 줄이려고 함.

키에사와 관련된 것은 내일 밤(10/5일 밤) 시장이 종료될 때까지 결정될 것.

그 동안 파라티치와 체루비니는 첼시와의 다른 거래에 초점. 에메르송 또는 마르코스 알론소와 지속적이고 강화된 접촉이 있었음. 두 사람 모두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둘 중 한 선수의 임대는 훨씬 간단하고 저렴. 에메르송이 가장 가까우나, 알론소도 램파드와 멀어진 후 계속해서 가까워지는 중.

https://www.calciomercato.com/news/la-juve-non-molla-chiesa-ma-ora-stringe-col-chelsea-per-emerson--80990

 

가제타 (현지 10/5 10시 30분 기사)

키에사의 도착은 한 가지의 공식 단계만 남은 상태.

키에사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주요한 거래가 될 것이지만, 유일한 것은 그것만이 아님.

수비의 한 부분을 대체하기 위해 마지막 시도를 할 수 있음. 목표는 에메르송으로 남아 있지만, 이적시장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유베는 추가로 알론소를 평가하고 있음. 알론소가 램파드의 잉여자원이라고 간주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첼시가 그의 임대를 제시했을 것. 그의 임대로는 4m 유로. 현재 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왼쪽 자원은 다닐루, 산드루, 콰드라도, 프라보타의 4명.

다른 한편으로는 세컨 스트라이커에 대한 고려도 있을 수 있음. (킨은 PSG로)

마투이디, 이과인, 루가니, 데 실리오, 코스타가 모두 임대 혹은 자계로 이적한 후 소식은 없음.

처리해야 할 유일한 문제는 동일. 지금까지 제안된 거래를 거부한 사미 케디라.

레체는 유베의 포르타노바를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시도할 것이지만 피를로는 그를 붙잡고 싶으며, 루카 코콜로는 루가니 대신 5번째 수비수로 남아있을 것.

https://www.gazzetta.it/Calcio/Calciomercato/Juventus/05-10-2020/juve-l-ultimo-giorno-mercato-chiesa-non-solo-ma-uscite-sono-finite-3802546943404.shtml

COMMENTS  (6)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10. 05 18:32
    쿨루셉스키 -> 아르투르 -> 맥케니 -> 모라타 -> 키에사 : 와 유베 진짜 쩌내

    -> 에메르송 : 뭐하는데
  • Kulusevski#44 20. 10. 05 18:33

    생각해보면 데스트는 진짜 아까운... 아직 보여준 포텐이 부족하다는 판단이었을지 싶네요 ㅠ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10. 05 18:41
    만약 제가 파라티치였다면 데스트 맥케니로 미국시장 노렸을겁니다 ㄷㄷ
  • Kulusevski#44 20. 10. 05 19:05

    그 후 다음 프리시즌은 미국 찍고 캐나다 들러서 알퐁소 데이비스까지... 후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0. 10. 05 19:29
    미쿡인 풀리식까지!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flightlove 20. 10. 05 20:59

    코콜로가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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