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포텐은 있었는데 계속 부상을 당하면서 성장도 정체됐다고..
처음부터 철강왕이였다면 애초에 실력도 더 위 아니였을까 싶어요
실력에 비해 커리어가 굉장히 잘풀린 케이스죠 국대에서도 꽤 뛰었고
근데 실상은 풀타임으로 잘했던 시즌이 단 한시즌도 없습니다.
빅클럽에서 뛸 기량이 안되는 선수라고 봅니다. 부상으로 평가가 안좋은게 아니라 외모덕인지 뭔지 몰라도 실제 기량에 비해 평가가 더 좋은 선수죠
부상없는 데실이 = 땜도인
부상없었으면 탑급풀백이었을꺼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