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기간이 정확히 언제까지죠? 오늘 자정까지인가요?
그렇군요.. 늦어도 내일 오전이면 정리되겠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에사는 만약 모라타까지 잘한다면 2년 후 100m 조금 덜 되는 돈이 빠져나간다는 게 좀 아프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금액에 영입.
사실 케디라는 저 정도면 누가 와도 처리가 안 되는 것 같고
말씀대로 더코 데실리오는 연봉 나갈 뻔 한 거 세이브했죠...
이전 일까지 보자면 혜자딜 모라타 아르투르 그리고 맥케니
더 올라가면 쿨루셉스키까지.
마지막으로 곧 영입할 가능성이 큰 에메르손..
유리는 이제 보드진도 꺼릴 텐데 영입하려는 걸 보면 괜찮은 자원은 영입이 불가능해서 그랬다고 믿어야겠어요,
알차게 보낸 것 같네요
둘 다 잘하면 도합 200m이 될 지도 모르는 애들을 100m에 산 셈 쳐야죠 ㅋㅋㅋ
뭐 키에사도 원래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임대인 것도 생각하면 나름 괜찮고
모라타는 정말 말 그대로 혜자딜이라 전체적으론 만족합니다 ㅋㅋㅋ
이제 둘 다 잘 살리기만 하면 최고네요
이정도면 진짜 할만큼 한듯
키에사 1명을 위해 협상력 몇년치 끌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열일했네요ㅋㅋㅋ
막판에 벼락치기 하는 건 전문가들도 마찬가지군요 ㅋㅋㅋ
케디라 가면 참 좋을텐데...케디라 이젠 밉네요
막판까지 쫄깃쫄깃하게 했네요 이번여름은 ㅋㅋㅋㅋ 1617 시작 전 이후로 간만에 이적뉴스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