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피지컬하락이 오면 떨어지겠지 했는데
확실히 나이들어서 민첩성이나 순발력 유연성 반사신경 반응속도 선회능력 뭐 이런것들은 크게 떨어질수 있겠지만
치명적인 부상을당하지 않았다면 순수한 주력은 크게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저냥 30대에도 주력인증했던 생각나는 선수들만해도
더프, 로벤, 그롱키예르, 롬메달, 뇌빌, 오돈코어, 호나우두, 스탐, 서정원, 이원식, 오웬, 긱스, 오베르마르스, 앙리, 에투, 라모스
그리고
오늘 발렌시아 경기 보는데 호아킨ㅋㅋ
않이 뭔 은퇴를 가시권에 둔 나이에도 창창한 선수들이나 교체로 들어온 선수들보다도 빠르더라고요.
디발라가 조금만 더 빨랐다면 하는 욕심이 자꾸 생기네요. ㅠㅠ
나폴리전에도 좋은 결과 나오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