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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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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 1년 남은 상황에서 클럽이 재계약 제안 했는데도 거절
이적료 주고 내보내려해도 맞는 이적료가 없어서 결국 강제 잔류
시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장기간 부상으로 이탈
복귀 후에 경기력 대폭망 팬들은 태업성 플레이 의심
중간 중간마다 계속 재계약 언플해서 팬들 약올리고
후반기에 명단제외 당하다가 결국 훈련에서도 제외
시즌 종료 후 FA로 풀린 뒤 레알 디스
"레알이 내 부상 이용해 이적 종용했음 ㅠ"
한번 맘먹으면 태업도 불사할 만큼
철밥통처럼 눌러앉는 선수라....
이적시장 3일 남은 상황에서 나갈 생각 없다고 통보한 게 사실이라면
남은 연봉 다 받지 않는 이상 자기 발로는 절대 안나갈겁니다
어쩌겠어요 컵대회나 약팀 상대 경기에서 주전 휴식 차원으로 교체 돌려야죠
아 근데 워낙 유리몸이라 정작 필요할 땐 또 없을 수도 있겠네요.....이거 참 ㅋㅋ;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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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쓰는것도 모험일지도.. 폼이 어디까지 떨어졌을지, 또 뛰다가 언제 실려나갈지, 다 죽은 활동력 때문에 누군가가 더 부담된다는점, 무조건 교체카드 1장 강제하는점 등등 너무 단점이 많아요. 쓰다보니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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