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제외시켜버리지 보니깐 훈련도 같이하던데
보드진이 선례를 잘 남겨야 한다고 봅니다.
질타를 받아야 할 대상이 있다면 부상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폼이 더이상 정상급이 아닌 선수를 고연봉으로 재계약하는 보드진이죠.
애초에 바보같은 짓을 안 했어야...
더코는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케디라는 내보낸다고 피를로 부임 초부터 얘기 나왔음에도 안나간다고 버티는 중이라 저런다고 나갈지도 확신을 잘 못하겠습니다. 더코는 부상 없으면 교체 자원으로 어느 정도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는 반면에 케디라는 이도저도 아니라 제일 나가줘야 하는 친구인데 마튀이디, 이과인 나가는 거 보고도 저러고 있는 것 보면.....
이적시장 거의 두달이었는데 그동안 뭐한거지?? 마르시키오 버릴때처럼 좀 노력하지
아 형 왜...................................................
케디라 입장에선 계약대로 더 버티면 1년에 80억인데요
말이 80억이지 평범한 사람이라면 평생 만져보지도 못 할 금액이고
선수가 스스로 이걸 포기하길 바란다는 건 억지입니다
양심이 있다면
케디라 재계약 추진한 보드진과 알레그리 감독이 십시일반이라도 해서 돈 주고 해지시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