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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재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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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이었으면 이만큼 기회 주지도 않았어요
그나마 한때 잘했었던 선수들이니까 믿고 2년 기다려준거지
기회 줄 때 마다 부진하고
중요한 순간마다 부상 때문에 뛰지도 못했으면서
이제와서 뭘 증명하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케디라 자기 몸상태 더 좋아졌다고 인터뷰한지 2주 만에 시즌아웃 당했죠?
더코 프리시즌부터 빡세게 훈련하겠다고 인스타에 사진 엄청 올렸지만 결국 시즌 반도 못뛰었죠?
저번 시즌이 케디라 더코에겐 본인들 가치 증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고
결국 본인들이 증명 못한겁니다
그러니 감독 플랜에 없다는 소리까지 들었으면 좋게좋게 나가줬으면 하네요
(더코는 남는다면 선발 욕심은 부리지말길)
추천해주신 분들
슈재춘이
Lv.33 / 19,721p
댓글
8 건
제 댓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프로계약의 숭고함을 기준으로 케디라를 존중해야 한다고, 많은분들이 비판하실때도 제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헌데, 현재 케디라와 덕호는 감독에게서 변경된 운영방침을 듣고서, 앞으로의 자기 위치를 통보 받았는데, 그 상황에서 팀에 남는다는 것이 프로정신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베일같은 경우는 본인은 계약에 충실했지만 구단이 자신을 싫어했고, 그래서 판이 만들어지는 즉시 팀을옮겼습니다.
덕코와 케디라에게 제시한 구단의 계약탓도 있지만, 비전이 없음을 제시했는데도 선수생활을 포기하면서까지 팀에 남으려하는것은 프로로서의 존중을 주기 힘듭니다.
저만큼 케디라를 커버친 사람도 없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팀에서 비전에서 제외시켰고 이적을 도와주는데도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건 프로답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술먹고 써서 앞뒤가 안맞지만 부디 이쯤에서 아름답게 끝냈으면 좋겠어요
미네이랑의 케디라는 세기 최강의 박투박이였습니다..부디 그 기억으로 마무리했으면 좋겠네ㅕㅣ요
헌데, 현재 케디라와 덕호는 감독에게서 변경된 운영방침을 듣고서, 앞으로의 자기 위치를 통보 받았는데, 그 상황에서 팀에 남는다는 것이 프로정신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베일같은 경우는 본인은 계약에 충실했지만 구단이 자신을 싫어했고, 그래서 판이 만들어지는 즉시 팀을옮겼습니다.
덕코와 케디라에게 제시한 구단의 계약탓도 있지만, 비전이 없음을 제시했는데도 선수생활을 포기하면서까지 팀에 남으려하는것은 프로로서의 존중을 주기 힘듭니다.
저만큼 케디라를 커버친 사람도 없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팀에서 비전에서 제외시켰고 이적을 도와주는데도 이적을 생각하지 않는건 프로답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술먹고 써서 앞뒤가 안맞지만 부디 이쯤에서 아름답게 끝냈으면 좋겠어요
미네이랑의 케디라는 세기 최강의 박투박이였습니다..부디 그 기억으로 마무리했으면 좋겠네ㅕㅣ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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