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일 16시 43분

60m 선수가 절대 아닌데 보드진이 이태리 국뽕에 취했나 왜 이리 무리해서 지르려는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아주 급한 포지션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보기엔 키에사는 그냥 중하위권 팀 에이스 내지 빅클럽 1인분 정도하는 활동량 많고 단순한 저돌적인 직선형 윙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보입니다 

 

그냥 축구계 인플레이션 + 진짜 미친 재능의 영건들의 대거출현에 편승해서 60m이라는 말도안되는 금액이 형성된거 같아요

 

진짜 재능들인 홀란드,음바페,안수 파티,주앙 펠릭스,데용,데리흐트,그린우드,비니시우스,호드리구,하베르츠 등등과 비교해보면 키에사는 사실 너무나 초라하죠 이태리의 진짜 재능은 자니올로지..

 

키에사의 어느 면을 보고 스쿼드 정리도 안된채 이 어려운 재정난 속에 무리하게 딜을 하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번에 바르샤 간 데스트 보니까 쿠만이 데스트는 역대 최고의 라이트백이 될 재능을 갖췄다 그러고 뮌헨도 필사적으로 메달렸던거 보면 진짜 재능인거 같은데 데스트 포텐 터지면 진짜 보드진 안목ㅋ..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키에사 오는거 거피셜 같은데 제 생각이 틀렸다는걸 보란듯이 잘해주길 바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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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의신 Lv.27 / 8,257p
댓글 5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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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토트넘 상황하고 비슷하게 유베가 마땅히 살 만한 매물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유베가 돈은 좀 되어도 조건이 안 맞다거나, 정말 필요할 때 하필 돈이 없다거나, 사왔는데 월드글라스 그런 선수들이 있으니 계속 교착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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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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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0프로 공감합니다.
베르나가 저희팀올때보다도 기대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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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베르나올때는 기대많이했죠ㅠ
잘할때 경기만 봤던건지 피지컬보단 센스터지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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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그쵸 사실 그때보다 타팀경기를 덜챙겨보는것도있고 단편적으로본 키에사에 실망해서 부정적이기는 하지만 뭐 기대치와 결과가 비례하는건 아니니 기왕오게된다면 베르나와는 달리 터져주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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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저도 보란듯이 잘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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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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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홀란드 음바페 데용 데리흐트 이런친구들은 이미 챔스무대 리그에서도 검증받고 보여주고있는 향후 월드클래스급 선수라고 생각이 드는데

안수파티 펠릭스 그린우드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이런친구들보다 키에사가 보여주지못했나? 라고 생각하면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평가를 낮게하는경향이 좀 있지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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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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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안수파티는 스페인,라리가 최연소 타이틀들 깨부수는 중이고 익명의 클럽이 1500억원 비드했는데 바르샤가 거절했습니다 펠릭스 보면 아틀레티코의 에이스 입니다 꼬마정도 되는 클럽이 얘 없으면 경기가 안돌아가요 스카우터들도 펠릭스 재능은 음바페 이상이란 평가도 많죠

그린우드는 맨유의 10년을 책임질 재능이라는데 두 말 할 필요가 없고..

비니시우스는 잠깐 주춤했지만 솔라리 재임시절 바르샤 찢으며 레알 마드리드란 거대 클럽을 소년가장 노릇 하던게 비니시우스에요

호드리구가 원래 포지션인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 계속 뛰어서 그렇지 포텐치를 키에사와 비교하면 축구 전문가들이 열의 아홉은 호드리구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애초에 경기들 보면 천재성이 차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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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다 맞는 말씀인데 펠릭스가 음바페 이상 재능이란건 동의 못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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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제가 평가한건 아니고 축구 스카우터들이 그렇게 평가하더라구요 구글 서치하면 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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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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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명의클럽이면 사실은 없을 확률이 높을 것 같네요. 지금 바르샤 재정 생각하면 그 돈이면 넙죽 팔죠 ㅎㅎ 만약 사실이어도 키에사는 안수파티 2/5값이니 기대치도 그만큼 낮춰야..

키에사가 뭔가 검증된 유망주들보다 기대가 안되는 것도 맞지만 지금 말하신 저 선수들은 살려고 하면 대부분 100m은 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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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아마 찌라시일 확률이 큰데 

 

지금 안수파티는 메시의 계보를 이을 수 재능이라 평가 받고 바르샤 최연소 득점,스페인 국대 최연소 득점 등등 미친 퍼포먼스 보여주는 중이라서요

 

바르샤는 진짜 저 금액 비드와도 안팔려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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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30이라고 해도 이탈리안 아니면 망설였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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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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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현실적으로 영입 가능선이었던 영건들은 키에사, 데스트, 아우아르, 자니올로 정도였다고 생각하는데

 

 - 아우아르 : PSG (돈) 나 아스날 (EPL 버프) 를 능가하기가 사실상 어렵다

 

 - 데스트 : 마찬가지로 돈 + 바르싸 이름값 버프

 

 - 자니올로 : 부상. 부상. 부상. 우리팀은 더이상 부상악령을 보기 싫습니다

 

이렇게 소거해보면 리그에서 엥간치 보여준 바 있고 별다른 부상내역도 없는 키에사는 분명 매력적이긴 하죠. 윙백에서 윙어까지 커버가능한 자원이 사실 필요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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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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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동의하지만 가격이... ㅠㅠ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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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피오렌티나에서 리베리랑 공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유베에 오면 상대 압박도 피렌체 시절보다 덜해지면 팀의 한 조각으로서 제대로 터질 수도 있으니까, 만약 온다면 응원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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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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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스트는 애초에 선수가 유벤투스보다 뮌헨을 선호했어서 영입경쟁에서 밀린 상태였습니다.

(막판에 하이재킹된건 드림클럽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음바페, 데리흐트, 돈나룸마 등 각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능은 아니지만 호드리구, 그린우드보다는 대표팀에서나 클럽에서 보여준 성과가 다릅니다....

 

비싼건 맞지만 계약기간 1년 남은 사네가 49m(+옵션 11m), 페란 토레스 €25m(+12m 옵션O)에 팔릴 정도로 직선적인 윙어가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게 큽니다

 

코로나로 할인이 안되는건 아쉽지만 팀에 꼭 필요한 옵션이고 코로나로 인한 재정에 직격탄을 맞지않았다면 코미쏘 성향상 우리한테 팔지 않았을 자원이니 환영할만한 영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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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예전부터 영입은 찬성파였지만 금액은 납득이 안가요
max 40이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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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유베에 꼭 필요한 자원이라고 생각하기는 해서 전 max 50까진 이해합니다... 근데 60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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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이탈리안 재능 라이징스타 + 포지션도 다양하게 뛸 수 있다는 점 + 키에사도 이탈리아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거 이런 것들이 유베와 키에사가 시기상 맞아 떨어진거죠! 가격이 썩 내키진 않지만 오면 응원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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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데스트가 더 보여준건 없지않나요
나이가 깡패 + 풀백이란 포지션이라 원했던거고

키에사는 감독의 픽보단 보드진의 픽이 커보이는데
리그내이적+피렌체라 가격은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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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데스트보다는 키에사가 보여준게 훨씬 많죠. 다만 포텐은 데스트가 더 높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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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둘의 포텐차이는 모르겠는데
기대할수있는 포텐셜은 다르긴하죠
풀백이 그만큼 귀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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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원래는 왼발잡이 왼쪽 풀백이 훨씬 귀했는데 최근에는 이상하게 오른쪽 풀백 자원이 더 없어요. 그래서 데스트의 가치가 수직 상승한거라 봅니다. 솔직히 바르샤가 지른 돈도 싸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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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데스트가 보여준건 없지만

키에사가 유베외 거대 클럽한테 구애받은적이 없죠

 

데스트는 그 최강 풀백을 자랑하는 바이에른 뮌헨이 끝까지 구애하고 바르샤에 간 선수인데요..

 

현재 축구계에서 키에사와 데스트의 포텐치 평가는 포지션을 막론하고 비교불가 수준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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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뮌헨도 풀백필요해서요.. 가격도 합리적이구여
말그대로 보여준게 없는데 포텐치는 어캐 가늠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둘사이의 포텐차이는 모르겠고
포지션상 기대할수있는 포텐이 다르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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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그리고 빅클럽 구애로 얘기하셧는데
두구단이 풀백이 필요한 상황에 이해관계가 떨어진거죠
키에사가 풀백이고 데스트가 윙이였다면 평가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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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뮌헨도 전력강화 해야겠지만 우측풀백이

파바르에 키미히,알라바 까지 대기중인데요 뭐.. 

 

사실 현재 빅클럽 풀백 중에서 객관적으로

유벤투스가 제일 떨어지고 급해보이는데 

작년엔 닐멘으로 다운드레이드 하더니 이번 시즌은 0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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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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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맨유,인테르도 노렸던적 있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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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맨유가 키에사한데 55m을 비드했다는 뉴스 돌았는데 헛소리죠.. 맨유 팬들도 다 어이없다 그러고 psg도 더 선 찌라시고 인테르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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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Psg 카날서포터즈도 떴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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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제가 두 선수 경기를 많이 보지 못해서 둘 포텐은 모르겠지만, 뮌헨이 노렸다는게 포텐의 척도라면 키에사는 뮌헨하고 링크 났었죠. 그리고 뮌헨이 데스트한테 제시한 금액이 10m정도 밖에 안되서 그나마 옵션포함 요구액 맞춰준 바르샤한테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코로나 상황이라도 데스트가 그렇게 포텐이 높은데, 최대가가 20+5라면 실제 이 선수 평가가 그렇게 높은지는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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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키에사가 뮌헨한테 70m 비드 받았다는거 봤는데 그것도 찌라시죠 뭐.. 위에서 말한 구애는 링크 정도가 아니라 말그대로 '구애' 진짜 진지하게 원한다는 내용입니다

 

뮌헨이 나중에 아약스한테 20m까지 다 맞추고 했습니다

근데 아약스가 그냥 바르샤한테 보내버렸죠 뮌헨은 데스트가 누캄프 들어갔을 때도 하이재킹 시도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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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뮌헨이 20m까지 비드했다고 해봤자, 최고 입찰가가 20+5m인 선수라는 거죠. 그것도 바르샤는 세메두 팔고 오른쪽 급하니 최대치로 비드한거구요. 아약스가 선수 쿨매하는 구단도 아니고, 솔직히 아약스도 그렇고, 타 구단들이 데스트한테 엄청난 포텐을 보았다면 풀백이 엄청 귀한 이 시대에 시장가가 이렇게 형성되는건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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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금액이 포텐의 설정치를 정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세계 최고의 좌측 풀백 레벨인 로버트슨은 8m에 리버풀로 갔는데요 

 

그리고 바르샤는 데스트 영입하려고 세메두 판겁니다

 

레바뮌 3대장 중에 바르샤가 주전 풀백 팔아서 영입하고 뮌헨이 그렇게 아약스한테 배신감 느낀다 할정도로 끈질기게 구애하던거 보면 대강 데스트가 어느정도 사이즈 인지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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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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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보면 잉글랜드랑 이탈리아랑 굉장히 흡사합니다. 자국선수들을 이상하리만치 높이 평가하고 사올때도 비싸게 사오죠. 반면 스페인이나 독일같은 경우 진짜 제대로인 재능은 비싸게 데려오지만 대부분 싸게 데려오죠. 확실히 스페인이나 독일 스카우터들이 일을 잘한다는 느낌이고 잉글랜드나 이탈리아 스카우터들은 선수보는 눈이 좀 낮다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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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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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들은 잘 보죠. 원할거 알고 가격을 높게 부르는 겁니다. 스카우터들 문제라기보다는 협상하는 단장이나 회장의 문제죠. 일부러 높게 불러도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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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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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몸값문제는 스카우터가 아니라 협상책임자 문제이니
그래서 이탈리아 전체의 문제라고 보긴 비약이 심하네요
잉국에 비교하기엔 세리에클럽들 자금력도 비교불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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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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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가 그 정도는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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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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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60m이면 아우아르가 더 나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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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리옹이 임대딜을 안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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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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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면 데스트 고젠스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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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아 이렇게 생각하니까 더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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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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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극공요. 쓰리백 포백 오갈텐데 측면은 클루셉도 있으니
데스트가 힘들면 고젠스라도 노렸음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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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키에사 40m 이상은 오버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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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말씀하신 선수들 다 60m으론 택도 없지 않나요??
저도 키에사에 60m 쓸바에 다른데 투자했으면 싶지만 현실적으로 노릴 수 있는 재능이 키에사밖에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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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위에 언급된 선수들은 60m으론 택도 없는데

그건 그거고 왜 키에사를 60m주고 사냐..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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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그럼 키에사 말고, 임대료 10m에 4~5년 분할 50m 딜로 데려올수있는 유베가 필요한 선수가 또 누가있죠? 그럼 이번시즌 추가영입없이 현 스쿼드로갈까요?.. 오버페이가 아니라고는 생각안합니다. 최대 40~50m정도면 충분할 선수죠. 맞는 말이지만 코로나 사정땜에 당장의 현금지출은 어려운사정에 스쿼드는 보강해야하고 필요에 어느정도 맞는 선수를 사올수있으니까 구단이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 잘했으면 좋겠고 좋은 선수들을 데려왔으면 좋겠다는 팬심도 좋지만, 현실적인 구단 사정도 바라보면서 디스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키에사정도면 당장의 여력으로 스쿼드를 보강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봐서 1~20m 정도의 오버페이를 키에사가 실력으로 메꿔줄수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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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임대료 10m 4년 분할 50m 규모면 선택지 많아 보이는데요?

당장 보강이 필요한 좌측풀백인 레길론 부터 영입 가능하고도 남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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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1. 레길론 현재 코로나시국에 25m으로 클럽이 당장 키에사딜로 지출하려는 10m과는 차이가 많구요 ㅋㅋㅋㅋ 2. 심지어 레알이 5~10m만 더주면 다시 데려갈수있는 바이백인데요?ㅋㅋㅋㅋㅋㅋ 예시가 정말 적절하지못하시네요 모라타로 겪어봤는데 그걸 또 그렇게 데려왔으면 오히려 키에사 딜보다 멍청한 보드진이라고 전 욕했을거같아요 ㅋㅋㅋㅋㅋ 3. 게다가 레길론 딜이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딜이라면, 요즘 풀백은 어디서나 귀한데 다른 클럽은 왜 영입을 안하고 토트넘한테까지 기회가 갔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있죠..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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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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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모 16 9 5 57
5 유벤투스 15 9 6 54
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Serie A 31R ×
# P
1 인테르 22 3 5 69
2 AC 밀란 18 9 3 63
3 나폴리 19 5 6 62
4 코모 16 9 5 57
5 유벤투스 15 9 6 54
6 AS 로마 17 3 10 54
7 아탈란타 13 11 6 50
8 라치오 11 10 9 43
9 볼로냐 12 6 12 42
10 사수올로 11 6 13 39
11 우디네세 11 6 13 39
12 파르마 8 10 12 34
13 제노아 8 9 13 33
14 토리노 9 6 15 33
15 칼리아리 7 9 14 30
16 피오렌티나 6 11 13 29
17 크레모네세 6 9 15 27
18 레체 7 6 17 27
19 엘라스 베로나 3 9 18 18
20 피사 2 12 1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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