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려고 하면 부상이고
기회를 주면 못하고
딴팀 가라 하면 안나가고
뭐 답이 없는 상황이네요
구체적인 오퍼가 있었다는게 얼마나 확실한 근거가 있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당시 상황이랑 지금 상황은 다르니까요. 부상도 있었고 반등안되는 선수들은 시간 지나면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관심 있던 팀들도 다른 선수로 눈돌리겠죠.
무엇보다 감독이 바뀌어서 감독이 선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구요.
쿨매가 문제가 아니라 상황 자체가 다르단거죠
지금 안팔리는 선수들은 마로타가 있었어도 안팔려요
더코는 뮌헨에서 입지가 안 좋을 때 산 선수인데 뮌헨에서 뛸 때보다 연봉 더 많이 올려서 줬죠. 애초에 입지가 안 좋은 선수들 데려오는데 연봉 올려준 보드진 잘못입니다.
챔스 가능한팀 빨리 가야지 자기도 남으면 등록도 못하고 하위권 팀경기나 나올텐데
선수 장사로 득볼 생각하지 말고 내보낼 선수들은 빨리빨리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루가니 팔때 20m 붙여서 판다는데 아니 얘가 잘하는 모습 얼마나 보여줬다고 그 가격에 데려갈 팀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데실리오도 더 남겨두면 더 내보내기 힘들것이고 선수를 위해 이적료 컷 아웃해서라도 좋은 곳으로 보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케디라경우 선수가 저러는건 뭐 당연하긴한데 다른선수들은 이쯤하면 알아서 나가던데 한편으론 대단하다 싶은생각도 드네요
보니깐 그룹훈련도 복귀했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