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거 보면 벤탄쿠르, 맥케니, 아르투르, 라비오 4명의 중앙 미드필더 모두 2명이서 나오는 걸 적합하다고 보는 것 같아서, 투 미들로 계속 가면서 선수들 조합만 다르게 시험해 볼 것 같네요
아무래도 피를로 감동님 인터뷰 보면
유베 휴가기간에도 샬케에서 훈련하고 있던 맥케니나
네이션스 A매치 뛰고 온 라비오가 더 핏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고 판단한 것 같네요
시간이 좀 지나 경기감각 올라오고, 체력안배도 해주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주전라인업도 잡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