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투톱에 호클윙어 공격수4명!!!
전 352면 호날두 디발라 주전에 클루셉 모라타가 백업(클루셉은 포변 가능성 있음)
433이면 호날두 디발라 그리고 나머지 한 자리를 클루셉 모라타가 경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호날두 디발라 확정으로 둔 건,
득점 2위에 중요한 한 방을 갖춘 선수
그리고 좋아하지 않는 포지션에서도 리그mvp 먹고 여차하면 혼자 공격전개를 도맡을 수도 있는 선수를 기용하지 않는 건 솔직히 이해되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에요.
풀백이랑 미들진이 그렇게 심각했던 지난 시즌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클래스를 갖고 있는 선수들인데 안 쓸까요..
모라타 클루셉은 실력이나 포텐셜 같은 거 보면 352는 그냥 각각 호날두, 디발라 백업으로 쓸 것 같고
433에선 클루셉이 더 자주 기용될 것 같긴 한데,
스타일까지 고려해서 본다면 모라타도 상당히 조합이 좋을 것 같아 진짜 경쟁이 치열할 것 같습니다.
4312라면 호클디 호디클 호디모 중 하나가 될 것 같긴 한데 영 감이 안 잡히네요.
그리고 352에서 호디가 호클과는 달리 박스 안에서 버텨줄 격수가 없긴 하지만 미들이 들어가는 건 가능하죠.
뭐 밀사 같은 선수가 있었다면 저어어엉말 좋았겠지만 벤탄쿠르 라비오가 공격 면에서 조금 성장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램지가 계속 이렇게 미쳐날뛰어준다면 이대로도 괜찮을 거고요 ㅋㅋ
모라타 기용 시 4312를 기본 형태로 두고
디발라 트레콸 프리롤 성향과 호날두 측면 프리롤 성향을 활용해서
4312, 433, 451을 오가는 포메이션을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삼돌이전에서 보여준 352 플랜도 있기 때문에
모라타가 들어가냐 마냐에 따라서 플랜도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변형 4312를 쓸것 같아요. 수비시 4312, 공격시 3412로 바뀌는 포메이션이요. 풀백을 산드루 콰드라도 주전으로 시작해서 공격시 콰드가 앞으로 전진해서 4 미드필더를 이루는 형태가 아닐까 싶고요 1자리에 쿨루셉 주전, 램지 후보가 아닐까요? 일단 쿨루셉은 하드웨어, 활동량, 스피드가 뛰어나므로 호디의 약점을 꽤 상쇄시켜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라타는 그 호디의 백업으로 많이 뛰어주면 될것 같아요. 경기 지고 있을땐 호모 뒤에 디발라가 위치하는 포메도 나올것 같고요.
433으로 호-모-쿨로 갈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굳이 공격수 영입을 고집하지 않았을것 같아요.
저도 모라타가 주전일 것 같네요. 호발라 공존은 진짜 답 안나오는 문제 같아서...
확고한 주전술 없이 유연하게 가는게 피감독의 의도라면 시즌 중반정도 까지는 호날두만 부동의 주전이고 나머지는 언제든 전술적 이유로 선발/벤치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톱이 있는것과 없는것은 엄청난 차이라고 생각해서 당분간은 주전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9번이 백업인것도 여러모로 웃기긴 하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