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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나싸의비누- 조회 수 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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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로마의 제코를 원하고
로마는 밀리크를 원하지만 나폴리가 밀리크에게 연봉을 덜줬고
밀리크 그돈 받고나서 이적하려하고
로마와 밀리크의 협상이 딜레이되는사이 수아레즈를 들여다보면
유벤투스는 수아레즈를 원했고
수아레즈의 여권발급이 한달넘게걸려 영입후보에서 밀리고
그 수아레즈가 ATM 거피셜이 떴는데
ATM에선 자리마련을위해 모라타를 처분해야했고
때마침 제코딜 딜레이되서 화난 유벤투스가 제코 포기하고 모라타를 원했고
ATM입장에선 손해보는딜이라도 급하게 자리마련을 하려고 모라타 합의 완료
근데
바르토메우 회장이 수아레즈보고 ATM 이적금지 조항 갑분싸 추가
심지어 여권시험 부정행위 적발로 이탈리아 시민권 심사도 백지화
결국 ATM은 얻은거없이 모라타 호구딜잡혀서 보내고
수아레즈는 낙동강 오리알에 제코는 원하던 팀이 사라지고
로마는 밀리크를 영입할 명분이 사라져버린....
몇개의 팀이 엮인거죠 이거 ㄷㄷ;;
모라타나 저희만 어부지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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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건
이게 다 모든걸 꿰뚫어본 파라티치의 능력입니다.
우연이 아닌거죠.
그는 도대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