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Joya
  • 20. 09. 21

갠적으로 모라타하면 하면 생각나는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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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립서비스 느낌의 인터뷰

유베에 있을 때 우리팀을 엄청 리스펙하고 성골스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바이백을 선수가 거절할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가 있을 정도였죠
알고보니 선수에겐 선택권이 없어서 레알로 돌아가긴 했지만
돌아가자마자 인터뷰에서 레알와서 너무 행복하다고 인터뷰한거
보고 순간 멍했던게 기억나네요
첼시때도 꼬마때도 운명 어쩌고 인터뷰 했던걸로 아는데
그냥 인터뷰스킬이 전체적으로 립서비스 느낌이에요

우리팀 와서도 돌아와서 너무 기쁘다 했다가 부진하면 또 딴 팀 보내달라고 할 거 같아서 갠적으론 별로 ㅠㅠ
COMMENTS  (3)
  • title: 97-04 에드가 다비즈Rugani 20. 09. 21 20:36

    우리가 면접 때 회사에 뼈묻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본인이 새로 속하게 되는 소속팀에 대해서 치켜세우며 최대한 잘 보이려는 일종의 사회생활 같은거라 마냥 밉지는 않더라고요...ㅠ

  • title: 18-19 홈 디발라뽀르자 20. 09. 21 20:50

    그나마 덜 밉상인부분은 이전 소속팀 어디던간에 저래버리는거ㅋㅋ

  • 디발라가지마 20. 09. 22 13:29

    요즘 세상에 돈 훨씬 많이 주는 팀 있다고 하면 가는거죠. 메시도 바르샤 떠나냐 마냐 하는 마당에 토티 같은 로망스 있는 선수 바라는 건 이제 욕심이죠. 그냥 와서 잘해주면 팬으로 좋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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