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감독이 디버프 수준이었네요 ㅋ
올 때부터 유벤티노라는 인식 전혀 없이 그냥 직업감독으로 와서 애정없이 과거에 지가 아끼던 선수만 찾고
언론 눈치 더럽게 보면서 정작 눈치봐야 할 땐 어이없게 당당한ㅎㅎ
이긴 경기에서 선수들 주목받으라고 먼저 퇴장하던 알감독의 품격과 너무 상반되는 감독이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