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취시에 선수들이 짐승같아 졌습니다.
살점을 뜯어먹는 하이에나 떼처럼 세명이 둘러싸서
늘어집니다.
리버풀 수준으로 압박을 하고 탈취 후에는
패스로 간결하게 하지만 사리처럼 쓸데없이 볼을 뒤에서 돌리지 않고
백패스를 하더라도 빠르게 공은 좌우 중앙 가릴 것 없이 전진 시킵니다.
실패하면 다시 탈취를 하면 되니까 패스에 망설임이 없습니다.
솔직히 수비라인하고 날두 골리 빼고 70분에 다 퍼질 줄 알았는데 피감독님 교체로 텐션 유지를 시켰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템포로 끝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아니 한달만에 데뷔감독이 말이 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