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체스니 : 있었니?
키엘로 : 역시는 역시
보누치 : 패스마스터
다닐로 : 3백으로 갱생
프라보타 : 기대감
콰드라도 : 범용성
맥케니 : 활동량
라비오 : 안정감
램지 : 슈퍼램지
쿨루셉스키 : 침착함
호날두 : 마무리만 아쉬움
피를로 : 천재
GiorgioChiellini
저도 전반 MoM 라비오 같네요
라비오에게 바라던 모습이 오늘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