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피를로는 컨퍼런스에서 루펠 쿨루셉스키와 달리 아르투르는 리그 적응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433 이야기는 그만하라며 포메이션은 필요할 때 선수들에 맞추어 짜야한다고 밝혔네요. 이점은 안첼로티와 알레그리의 영향일까요? ㅋㅋ
2. 풋메르카토웹에서는 아우아르가 원하는 행선지는 바르샤이지만 아비달 사퇴이후 바르샤는 선수에 관심이 없어졌다네요. 유베가 선수의 두번째로 원하는 팀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유베로부터의 오퍼는 없다고 합니다.
3. 로마의 폰세카는 제코를 벤치에 앉힌 것은 제코의 요청이 아닌 자신의 결단이라며 필요하면 쓰려고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4. CM에서는 첼시가 벤칠웰을 영입해서 에메르송을 방출할 계획이며 세리에에서는 나폴리 유베가 다른 리그에서는 psg가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