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투르
  • 20. 09. 14

피를로 : 아르투르, 맥케니, 쿨루셉스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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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47777237.jpg : 피를로 : 아르투르, 맥케니, 쿨루셉스키

아르투르, 맥케니, 쿨루셉스키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서로 같이 경기하는 것이 처음이었고, 그들은 이전까지 다른 팀원들과 경기를 맞춰보고, 심지어 다른 포지션에서 경기를 뛰어왔지만 그들은 준비가 되어있었고, 건강해 보였다. 나는 그들의 경기력에 매우 만족한다.
COMMENTS  (8)
  • title: 유벤투스(1983~1991)Monk 20. 09. 14 11:20

    셋다 잘 적응한다면 이런 시국에 비해서 어려운 이적시장 잘풀어냈다고 할수있겠네요. 여기서 보낼선수 보내고 선수단 연봉지출만 좀더 줄이면 딱 좋을듯 합니다.

  • title: 18-19 홈 호날두줄무늬하이에나 20. 09. 14 11:31
    그러니까요.
    전 이과인 케디라까지만이라도 아웃에
    9번 스트라이커면 괜찮을 것 같아요.
    풀백에 관심도 없어 보이니까
    왼쪽 백은 펠레그리니로 가고 콰도백 한시즌 더 가죠 뭐.
  • title: 감독 피를로황지 20. 09. 14 11:40
    관심은 있지만 돈이 없는게 아닐까요... 한정된 자원에서 우선순위가 톱이 된...??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0. 09. 14 11:58
    아르투르는 메짤라로 쓰는게 어떨까 싶네요. 레지스타에 두니 플레이가 지나치게 제한적이더라고요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09. 14 12:02
    진짜 패스의 달인이 아닌 이상 레지스타는 조금 평범한 선수로 두고 메짤라가 뛰어나야 팀이 잘 도는 것 같아요
  • title: 18-19 홈 디발라LaJoya 20. 09. 14 12:23
    레지스타란 포메이션 자체가 포백앞에 뛰면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줄 패스를 자주 넣어줘야 하는 포지션인데 애초에 이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피를로 외에 존재하나 싶네여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09. 14 12:27
    레지스타의 본질은 많은 활동량으로 수비수와 미드필더, 공격수 사이의 볼을 잇는 설계사 역할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피를로는 거기에 더해 한 번에 득점까지 연결하는 중장거리 패싱력까지 갖췄던 거고. 엄밀히 따지자면 유일무이한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키에사 20. 09. 14 12:16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니 참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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