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를 쓴다 함은..
이번시즌 예전처럼
고구마 100개 먹은듯한 답답함을 다시 느껴야 하는것일지도..?
친선경기 보는중에 예전 352쓰면서 주구장창 크로스만 날리고 실효성을 떨어지던 경기들이
떠오르네요 .. 피감독은 다르겠죠?
베를린에 한이 맺힌게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