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이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처럼 생겼습니다. 아자르도 약간 그런느낌이고. 30대 넘어가면 동일한 운동량이어도 살빠지는 느낌이 달라지고 허리부상도 있고, 본인도 답답하고 여러가지가 겹치지 않았을까 싶네요.
세상에 그냥 살이찌는 체질은 없죠 질환이 있어 병적으로 체중이 늘었다 줄었다하면 몰라도요 그냥 남미선수들이 체중관리를 잘 못하고 식습관도 어릴 때부터 탄수화물이나 당분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그래요 물론 술도 많이 먹고요 라틴아메리카 출신들은 기본적으로 자국에서 먹던게 있기 때문에 성공하면 더 찌면 쪘지 빠지는 사람은 많이 없더라고요 이과인은 어릴 때 이후로 쭉 체중관리 스캔들이 비시즌과 시즌중에 있었고 레알 말년 시절에도 뚱과인으로 불릴 정도로 체중이 불어있었던 선수였죠 결국 어릴때의 좋은 스피드와 측면 플레이를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 중앙 스트라이커로서 골냄새 맡는걸 중점적으로 발전시켜서 유벤투스까지 왔으나 지금 또 체중관리 실패를하고 있는 것 뿐이죠
우리 발라는 찌지 말기를ㅜㅜ
나폴리서 피자 스파게티 맥주에 맛들려서 그런게 아닐지ㅠㅠ

FM으로 치면 타고난 체력 수치가 안좋은 느낌 아닐까요..ㅠ 분명 시즌 전반기에는 괜찮았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