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카더라를 옮겨놓은 기사네요
그 인터뷰가
'사리 감독은 7일(현지시각) 현지 언론을 통해 "이과인의 멘탈에는 문제가 없다. 그는 정신적으로는 괜찮은 상태다. 그러나 체력적으로 그가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다.'
이 내용의 인터뷰가 맞나요?
제대로 비교하려면 활동량 뿐만 아니라 스프린트 횟수나 세부지표를 봐야 합니다
무슨 경기였는진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본 이과인은 활동량이나 스프린트 횟수가 처참해서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사리가 직접 이과인은 체력이 문제라고 일침놓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살집있는 이과인의 몸은 쉴드칠 거리가 아닙니다
또래인 벤제마는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다이어트 했고 레반돞 몸은 말 할 것도 없죠 이과인이 정확하게 체지방률 몇 인지는 모르겠는데 빅클럽 주전 공격수 중 이과인 같은 몸인 선수를 보지를 못했습니다
저도 살쪘다고 말만 무성하지 디룩디룩 찐 모습은 프리시즌에 한 번 본게 답니다. 거기에 경기력이 내려오니까 살쪄서 그런다고 욕먹는 거죠.

이게 코로나 이후 모습입니다
몇달 간 자가격리하고 어머니 간병하다온 모습이죠. 운동선수라고 항상 호날두같은 몸만 있는게 아니예요. 비시즌 시즌 확 다른 선수들도 많습니다. 훈련에 빠지거나 클럽에서 목격됐거나 상습지각을 하는 등등 몸관리를 소홀히 하는 모습이 보이면 까면 됩니다.
나폴리 시절에야 20대니 한창 팔팔할 때라 몸이 그래도 버틴거죠 나이든 상태로 여전히 그 모습으로 뛰면 폭망합니다 실제로 폭망했지만
운동선수들은 그게 다 누적되고 나이들면 몸에 무리가 쌓여요
7km도 못뛴게 아니고 7km밖에 못 뛴걸로 기억하는데 어디서 본건지 못가져와서 답답하네요
그리고 경합상황 성공률 수치가 작년에 비해 올해 한참 떨어진게 이과인입니다 계약금은 치차하고 누가봐도 피지컬 적인 부분들이 한참 떨어지는데 아니라고 이렇게 쉴드 받는 선수도 처음보는거 같네요
몸관리를 안했다기보다 이과인이 나가야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가능하니 작년부터 내보낼려고 했던거였죠
그냥 나이먹고 폼이 내려갔다고 생각해요
22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폼 유지를 못하는게 능력 부족의 영역이니까요. 이제와서 증명한다는게 얄밉긴한데 선수들 입장에서는 코로나 사태로 지금 유베만큼 주는데도 없겠다 나머지 연봉 먹고 가겠다는거죠. 선수가 연봉보다 잘한다고 유베에서 돈 더 얹어주지 않듯이 그냥 선수와 유베 보드진의 협상에서 유베가 졌다고 생각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똑같은 말 하는데 난독 도졌네 뭐네 하셨어요?
이과인 한테는 후덕한 체형이 맞다는건 뇌피셜인지 오피셜인지 수차례 묻는데 이건 또 왜 끝까지 답을안하세요ㅋ
지금와서 벤제마 못했다 평할거면 또 왜 이과인이 리옹한테 온 선수한테 밀렸단 얘긴 왜 했어요? 보드진이 뭐에 씌워서 더 잘하는 이과인 보내고 벤제마 썻데요?
호날두 무릎부상이후 벌크업 줄인거고요
계속 말 돌리시는데 교묘하게 말이죠
노장 선수들은 멍청해서 다이어트 하냐니깐요?
그리고 이과인은 살 찌면 잘하는 무슨 특이 선수에요?
왜 끝까지 답을 안하세요?
답좀 들어봅시다ㅋ
후안무치 냐는 사람이 이과인 체형 똑같은 얘기하는데 난독 도졌네 이딴 소리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