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클루셉스키, 펠레그리니, 아르투르
OUT - 피아니치, 마투이디, 페린, 로메로
GK: 슈체스니3.5m / 부폰1.5m / 핀솔리오0.3m / 페린2.3m
CB: 더리흐트7.5m+@ / 보누치 5.5m / 키엘리니 3.5m / 데미랄 1.8m / 루가니 3.5m / 로메로1.5m(불확실)
SB: 산드루5m / 콰드라도 3.5m / 다닐루4m+1 / 데실리오3m / 펠레그리니1.5m
MF: 라비오7m+@ / 아르투르5m+@ / 벤탄쿠르2.5m / 램지7m / 케디라6m / 마투이디3.5m / 피아니치6.5m
FW: 호날두31m / 디발라7.3m / 클루셉스키2m or 2.5m / 이과인7.5m / 코스타6m / 베르나르데스키3m / 피야차2m
백업들 연봉도 상당하네요 또 적자 났던데 급여 총액을 어떻게든 줄여야겠네요
이과인 케디라 같은경우엔 이적료 발생이 없더라도 이번에 어떻게든 처분해야...
그리고 세제 혜택 받는 선수들 연봉 계산이 헷갈리는데 세후 연봉 나누기 0.785 하고 곱하기 0.55가 맞나요?
두명도 좋지만 많이 나가주면 좋겠네요
알레1m 마르키시오 3.5m 받았었죠...ㅠ
곱할 필요없이 세후 연봉을 0.785로 나누기만 하면 됩니다.
내보낼만한 선수 중에 이과인, 코스타, 케디라, 피야차는 적용이 안되고 다닐루만 적용되서 세전연봉 계산해보면 31m정도 나오네요.
세후 연봉을 0.785로 나누면 구단이 지불하는 세전 연봉인거죠?
그 나온 값에서 또 세율을 곱해서 나온 값이 선수에게 지급되는 연봉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네요 감사합니다.
알레, 마르키시오처럼 내쳐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네요
로메로가 나가서 3백을 번갈아가면서 활용한다면 루가니는 남을것같은데 제일 후 순위의 선수가 3.5m나 받는건 좀 과하긴하네요..
확실히 연봉총액이 좀 줄어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부상으로 써먹지도 못하는데 연봉도 상당하죠...
날두 ㄷㄷ 엄청 부담스러워 보이네요
부담스러워 보이는건 사실이긴한데 그로 인해 얻은 수익도 생기긴했으니.. 그 아래 고주급자 선수들 중 제 역할을 못하는 선수들을 좀 빠르게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그나마 줄이고 온게 저정도죠...
루가니/데실리오/케디라/이과인/코스타
딱 5명정도만 진짜 백업에 맞는 돈이면 딱인데;
백업에 너무 많은 돈이 지출되긴 하는 상황이죠
램지도 나갔으면 합니다... 실력이 나쁜선수도 나가야하지만 감독이 기용을 못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드는 선수들은 1순위로 나가야죠
큰 타박이 없어도 다치는 유리몸들..
그래도 부가적인 수익을 안겨다 줬으니....호날두 아니면 저렇게 줄 일이 없죠 유베에서
거의 두배에 가까운 연봉이죠
방출 많이 거론되는 7인 선수 연봉 총합이 43.9m (유로?)...
깊은 (빡침의) 한숨이 안나올 수가 없네요...대략 년 630억....
저 계산이 정확한게 아니라 좀 더 나갈수도 있을꺼에요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겠죠.
거의 20년 가까이 해축 보고 있지만...
정말 통칭..악성계약...에 대한 해지 또는 방출은 정말 힘든 작업이란걸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대부분 빅클럽들 다 방출 힘든 선수들 보유....쩝...
레알 베일 / 꾸레 뎀벨레, 쿠티뉴 / 꼬마 르마 등등
레바뮌유꼬 중 오직 바이언만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우승한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