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레길론은 최근 몇주간 강렬한 인생을 살았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합류하는것과 세비야와 함께 유로파리그 우승을 한건 절대 우연이 아니다.
그는 레알마드리드 훈련 시스템을 통해 성공한 케이스고 로페테기 감독은 레길론을 성공의길로 이끌었다.
벤칠웰이 스템포드 브릿지로 감으로써 레길론 런던행은 막을 내렸지만 이탈리아 두 거함 유벤투스와 인테르 잉글랜드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최근 레길론과 꾸준히 접촉하고 대화하고싶어하는 팀들이다.
레알마드리드 지네딘 지단은 클럽 레전드인 마르셀루를 확고히 믿고 있고 이번시즌 성장을 보여준 멘디에게 다음 시즌 개인적인 기대를 걸고 있다.
레길론은 레알마드리드 내놓은 선수들중 가장 구매자들이 많은 선수이며 로스블랑코스는 이 선수를 20M에 놓아줄 준비를 하고있다.
출처 - https://www.marca.com/futbol/real-madrid/2020/08/27/5f476587268e3ef2458b4616.html
레길론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바이백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