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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bala⑩- 조회 수 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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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계약 엎자!!! 돌아가!!!
심지어 연봉이 저렴하지도, 기존 자원에 맞는 퍼즐이지도 않는 선수에, 유베가 그토록 바라던 챔스에서도 죽쑤는 선수니까요. 제가 실제 플레이를 본 선수중 가장 좋아하는 스트라이커가 전성기 수아레스였지만 그건 5년전 이야기고 현재의 수아레스는 빅이어를 바라는 팀이라면 노리면 안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서브가 아니라면
최근 챔스에서도 나폴리전 pk 골 제외하면 뮌헨전 골이 5년만에 넣은 토너먼트 원정 골입니다. 그 이전인 2017-18시즌과 18/19시즌 둘 다 10경기 1골로 꾸레들 복장터지게 한 선수인데요? 수아레스가 챔스에서 괜찮다는건 진짜 수아레스에 대해 모를때 할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코로나때문이면 영향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는데 연봉 10m씩 잡아먹는 선수한테 3년 계약하는게 정상이 아니죠. 이과인, 케디라로 그렇게 고생하고 있으면서 또요
3년이 아니라 2년이라 쳐도 10m 이상의 연봉은 언론에서 나오는 꼴을 보면 유력하고 이건 결국 구단이 2년간 30m 이상을 이 선수 쓰는데 지급한다는 겁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나이 들고 고연봉이면 팀에 맞는 퍼즐이기라도 해야지 호발라가 버티고 있는 유베에 수아레스 추가되면 전방 진짜 암울해지는거 한순간입니다. 서브로 쓰겠다고 연봉 10m짜리 선수 데려오는건 그거대로 말이 안되고
제코? 여기에는 밀리크가 로마로 간다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제코는 계약도 남아있고 로마도 제코에 만족한 상황이라 최소 10m 이상의 이적료도 필요하겠죠
다른 대안은 밀리크를 데려오는건데 이적료가 최소 40m 이라고 하죠 밀리크같은 유리몸을 40m+연봉으로 태우는게 더 말이안돼죠
그다음은 가능성이 적지만 라카제트가 있지만 라카제트도 아스날쪽 소식보면 30m+연봉이죠
당장 개막이 다음주인데 뭐가 암울한지 이해가 안가네요 진짜 암울한건 공격수 보강없이 이번시즌 서브에 못믿을 더코 베르나 데리고 호날두 디발라 클루셉스키 조합을 주전으로 쓰는게 더 암울하다고 생각하네요
연봉이 10m 이상이니 구단 부담액이 적어도 30m이라는 겁니다. 지금 이적시장 돌아가는 꼴을 보면 자금 부족에 시달리는거 같은데, 지금 당장 쓸 돈 아니라고 적지도 않은 돈을 태우는게 어리석다는겁니다. 수아레즈말고는 라카제트라는 옵션도 있었습니다. 적어도 어리고 수아레즈보다는 더 맞는 퍼즐임은 명확하죠. 또한 정 안되면 호날두 영입을 통한 챔스 도전에 실패했음을 겸허히 인정하고 도메스틱에 집중하며 자금을 모으는 선택지도 있었을 겁니다. 애초에 보드진들이 스쿼드 구성을 엉망으로 해서 이 꼴이 난거니까요.
근데 아집처럼 애매한 수아레스같은 자원까지 땡겨쓰면서 돈을 날리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당장 최근 경기에서 9km도 못뛰는 선수를 왜 영입해서 스쿼드에 집어넣으려는거죠? 계속 외면하시지만 호발라와 진짜 안맞는 선수라는건 명확하잖아요? 그렇다고 이선수를 서브로 쓴다? 그럴꺼면 다른 젊은 선수들 알아보고 스카우팅을 했어야 할 일이고. 공격진 보강이 없더라도 차라리 그 돈으로 풀백 영입에 집중하면서 지난 시즌 돌린 호발라 조합이나 계속 돌리는게 차라리 덜 암울했을겁니다. 9km도 뛰지 못하는 선수를 1년에 15m 비용을 들이며 영입하는것보다는. 어차피 감독도 피를로인 상황에
그리고 수아레즈 반대하시면서 라카제트 찬성은 이해가 안가네요 라카제트야 말로 이번시즌 초반에 아작나서 욕 엄청먹고 코로나 복귀후 후반기에 살짝 돌아왔다는 평이죠
호발라 조합에 공격수 영입 없이 풀백 영입 하는 거야말로 더 뜬구름 같습니다 지금당장 유베 풀백진만 5명입니다 풀백을 영입하려면 전제 조건이 풀백 선수 판매죠 그리고 공격수 영입없이 이과인만 방출 하면 호날두 디발라 클루셉스키 베르나 더코 433 이라고 기준할때 말도안돼는 선수 혹사 스쿼드입니다 더코가 얼마나 부상일지 모르고 나머지 선수가 부상있을수도 있는데 말이 안됀다고 생각하네요
30m의 돈을 당장 쓸 수 없다면 애초에 판매에만 집중하면 될일입니다. 지금 돈 없으니 미래 돈 땡겨오는건 구단 악화하기 좋은 방안이죠. 라카제트가 초반에 아작나서 욕먹었어도 결국 가지고 있는 툴과 나이, 활동량 자체가 수아레스보다 호발라랑 쓰기 좋다는 겁니다. 자꾸 호발라와의 조합은 외면하려 하는데 호발라랑 수아레즈 쓸 수 있을거 같아요? 아님 10m 연봉의 서브 공격수를 지금 유베가 운용할만큼 재정이 여유로워요?
추가로 풀백 영입이 뜬구름같으면 애초에 영입할 생각을 말아야죠. 약한 포지션인데 펠레그리니 재임대를 보내서라도 자리 만들고 재보강해야할 포지션인데 말이죠. 또한 433이 안되면 투톱과 같은 선택지도 충분히 가져갈수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애초에 매물 없다고 바르셀로나에서 기량 하락으로 9km도 못뛰는 선수를, 심지어 호발라와 조합도 좋지 않은데 10m 연봉 쥐어주며 주어쓰는 상황 자체가 암울한겁니다. 감독도 초짜에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유베 보드진은 미래 현금흐름까지 태워가면서, 목표가 불분명한 영입을 하는거예요. 챔스를 노리는데 자금이 안되면 겸허히 포기하고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던지, 그것도 아니고 수아레스 같은 선수 데려와서 뭘 하겠다고 돈 쓰는게 암울한겁니다
활동량으로만 조합을 보는게 이상하다면 당장 바르샤를 보세요. 메시, 수아레스의 활동량 덕분에 팀 밸런스가 엉망진창이 된지 오래인데 그걸 보고도 괜찮다고요? 거기에 그 3명이면 호발라에 이과인 있을때 문제점이였던 전방의 기동성 부족은 그대로 나타납니다. 호발라가 수아레스랑 어울리고, 이 조합으로 시즌을 끌고가면서 강팀과의 대결, 특히 챔피언스리그 수준에서도 경쟁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할 말이 없네요. 그 정도로 축구 보는 눈이 다르면 논쟁의 여지가 없죠. 게임도 아니고 전방에 9km도 못뛰는 공격수에, 전방에서 스프린트를 끊으며 공격에 집중해야해서 내려오지 않을 호날두까지 있으면 수비적 안배로 폼 좀 되살아난 디발라를 다시 측면 수비에 갈아넣는다 할지라도 팀 밸런스 측면에서 엉망이 되는건 순식간입니다.
그리고 선수를 영입할 돈이 없으면 아까 말했듯이 다음 이적시장을 노리는 행보를 보이든지 해야지, 미래까지 갈아가며 수아레스한테 10m 주는게 암울한건 변함이 없는데요. 당장 자금상황도 안좋은데? 투톱 이야기는 램지의 활용 방안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라비오를 좀 더 공격적으로 올려쓰는 방안도 생각해볼 만 하고요. 물론 온전한 시스템은 아니지만 감독이 조합만 맞춘다면 세리에 수준에서 하위권 팀들은 감당이 가능하리라 생각하고요. 정 안되면 킨 임대 같은 방안도 생각할 수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