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의 감독 데뷔전 상대가 되신 삼프도리아 감독 클라우디오 라니에리가 클럽 웹사이트에 :
"피를로에게 감독으로서의 세례를 해주게 되는 기분이 참 묘하네. 선수 은퇴한 게 어제 일 같은데 말이야.."
"피를로는 그 거대한 책임을 어깨에 지고 있지만, 챔피언이었던 선수가 다른 챔피언을 이끄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워."
"우리에게 어려운 개막전이 되겠지만, 최선을 다하고 우리의 지난 시즌 못다한 여정을 계속해나가길 바래. 중요한 것은 좋은 시작을 끊는 거야. 우리 팬들은 지난 시즌 너무 큰 고통을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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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58006/ranieri-strange-baptise-pirlos-career







영감님 한수 부드럽게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