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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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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가 3백 4백 다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선수의 능력에 따라 전술도 바뀐다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점유 그리고 높은 압박을 선호할거라고 예상됩니다.
3백을 세울 때 보누치 바르잘리 키엘리니 같이 기용하는 경우가 기본이지만 요즘 강팀들의 변형 3백을 보면 풀백이 한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왠지 닐멘 or 산드루는 3백에 한자리로 기용할 가능성도 무시 못 한다고 생각해요(데실리오야 부상 때문에 방출 1순위라 플랜에 없을 것 같고, 루펠은 윙백에서 공격력 부족+트레이드자원으로서의 가치때문에 방출 2순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데리흐트가 없는 2달동안 산드루 보누치 데미랄 or 키엘리니 보누치 다닐루 이런식으로 그냥 3백이라고 수비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산드루나 다닐루가 공격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빌드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산드루는 공격력 저하, 다닐루는 수비문제가 큰 변수지만요.
3백을 세울 때 보누치 바르잘리 키엘리니 같이 기용하는 경우가 기본이지만 요즘 강팀들의 변형 3백을 보면 풀백이 한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왠지 닐멘 or 산드루는 3백에 한자리로 기용할 가능성도 무시 못 한다고 생각해요(데실리오야 부상 때문에 방출 1순위라 플랜에 없을 것 같고, 루펠은 윙백에서 공격력 부족+트레이드자원으로서의 가치때문에 방출 2순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데리흐트가 없는 2달동안 산드루 보누치 데미랄 or 키엘리니 보누치 다닐루 이런식으로 그냥 3백이라고 수비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산드루나 다닐루가 공격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빌드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산드루는 공격력 저하, 다닐루는 수비문제가 큰 변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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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 센터백 포변, 리옹의 마르살 센터백 포변등등 풀백에서 센터백으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이뤄내는 선수가 나와주고 있어서 기도메타로나마 기대해봅니다.
다닐루를 중미로 올리는 게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측면은 어딜 갖다놔도 다 불만족스러워서...
얜 급여때문에 안팔릴 친구라 어떻게든 활용방안 찾아야죠 ㅠㅠ...
알라바의 경우 알라바의 빌드업 능력과 스피드를 귀하게 여겨 볼 플레잉 센터백으로 활용해서 성공시킨 사례죠.
이리 될 수만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아니면 백3 센터백 중 스토퍼 자리 변형으로 박투박 센터백..
아마도 닐맨이건 산드루건 박투박 센터백롤 주면서 빌드업은 보누치에게 맡기려는 의도로 점쳐짐니다.
쉐필드 같은 전술인데...훔...
쉐필드도 그런 전술 쓰나요? 경기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말씀대로 박투박 센터백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이번 시즌 세필드가 그 전술로 크게 히트쳤죠.
백3의 양쪽 센터백 두 명이...공격진영에서 스로인(보통은 풀백들이 하는..)도 직접 던지고 하프 스페이스 공략도 하고...
장점은 양 센터백이 전진시 상대방의 전술적 마크맨이 없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여 전진이 용이하게 됩니다.
대신 양 사이드 풀백들은 약간 수비적 포지션을 취하게 하죠...
알라바는 그냥 축잘잘이라ㅋㅋ
다닐루 산드루 데실리오가 3백 스토퍼로 전환해도 엠레찬만큼못할 것 같아요. 그다지 경쟁력 없어보임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