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콘티나싸의비누- 조회 수 1522
- 댓글 수 4
- 추천 수 5

유벤투스는 첼시의 유스인 사무엘 일링 주니어를 영입했습니다.
[아그레스티피셜/오피셜 직전]
지난시즌부터 영입된 25세 이하 선수를 보면
96년생의 아르투르가 가장 나이가 많을정도로 많은 젊은 선수들이 있습니다.
96년생의 아르투르
99년생의 클루셉스키
98년생의 맥케니
99년생의 데리흐트
98년생의 데미랄
03년생의 일링 주니어
98년생의 로메로
97년생의 벤탄쿠르
안드레 아녤리 회장이 유벤투스에 부임한 이후 어느덧 10년이 되어가고있고
자신의 부임 초기의 멤버들이 나이가 먹어가며 구단 내외부에서 리빌딩 걱정이 있을때
유벤투스는 한포지션 한포지션 차근차근 보강하고있습니다.
특히 지난시즌 메리흐 데미랄과 같이 포지션 오버티오라고 생각이 들정도로까지 클럽의 미래에 신경쓴 영입을 보여왔고
일부 선수의 경우 임대까지 보내면서도 미래를 생각해왔습니다.
이어 아넬리회장은 멈추지않고 감독 경험이 전혀없고 감독으로써는 젊은편인 피를로까지 부임시키면서
구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에 대한 거침없는 리빌딩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침착함과 노련함이 겸비된 선수는 다소 나이가 있더라도 영입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피를로가 포그바를 튜터했드시 베테랑의 경험을 어린 선수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전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느껴집니다.
대부분 구단이 리빌딩에 실패하는유중 하나는 너무 어린 선수 위중으로 선수들을 개편하고
그 결과 큰 찬스에서 선수들이 하나둘 흔들리는걸 붙잡을 수 없던상황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 기량이 남아있는 노장의 계약도 나쁘지많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케디라처럼 안좋은 결과가 나지 않길 바래야죠
비록 팬들은 아직도 클럽의 미래에 불안이 많겠지만
돌이켜보면 리빌딩이 하나둘 완성되어가고있고
무패우승의 주역도 이젠 몇 안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새로운 시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4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