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아메리카만봐도 첫경기뺴고 매경기 풀타임뛰고
챔스 경기 활동량 보니깐 평균 11km뛰던데..
경기 중에 활동량을 조절하는 능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체력이 좋다고 활동량이 꼭 많은 것도 아니고 활동량은 많지만 체력이 후달리는 경우도 많으니까요ㅠㅠ
체력 활동량 모두 좋다고 피지컬 폭발력이 좋다는 의미도 아니며 시즌체력은 또 별개로 판단이 되죠.
어쨋든 발전의 여지는 분명 있다는 거니 어떤 방향으로 갈 지 잘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땜빵할 곳이 많아서 수비 위치 잡는 데 피지컬 폭발을 다 써버린 모양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