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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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8일 06시 10분

LA TRACCIA - L'ormai ex baby fenomeno, quello dei record per la Juve e il calcio italiano, ha lasciato Torino appena un anno fa. Ma l'investimento dell'Everton (30 milioni bonus inclusi) non ha sortito gli effetti sperati nel club inglese, tanto da consentire a Mino Raiola di trovare già una soluzione alternativa, in prestito come a titolo definitivo. Nel giro d'Europa del super agente, ben più di una chiacchierata con la Juve è stata fatta. E per quanto restino tutti i dubbi sul suo atteggiamento che avevano accompagnato Kean nell'ultimo anno in bianconero, una seconda occasione è tutt'altro che da escludere. Magari provando a imbastire uno scambio che accontenti tutti. Non con Adrien Rabiot, negli scorsi mesi corteggiato con forza dall'Everton, ma ora sempre più vicino alla conferma alla Juve. Difficilmente con Federico Bernardeschi, ancora nella terra di nessuno a livello progettuale. Allora il nome buono può essere quello di Aaron Ramsey, che pure spera di restare a Torino ma che un ritorno in Premier potrebbe prenderlo in seria considerazione nel caso si presentasse il giusto progetto. La traccia è questa, riflessioni in atto, risposte in arrivo senza troppa fretta.

 

 

킨은 이탈리아 축구 기록을 꺠면서 유벤투스에서 뛰었지만 1년전에 유베를 떠남 

그러나 에버튼의 30m 가까이 투자한것이 효과를 보지못했고 라이올라는 킨의 이적에대해 알아볼수있음

또한 라이올라는 유럽투어에서 유벤투스와 대화이상이 이뤄짐 

유벤투스가 킨에 태도에대한 의구심이 남아있지만 그렇다고 배제되는건 아님

모두를 만족시키는 스왑거래가 이뤄질수있음

최근몇달동안 라비오가 에버튼하고 강하게 엮였지만 지금은 잔류가 더 높음

베르나또한 있지만 에버튼이 원할지 확신이 안섬

그러면 남은선수는 유벤투스에 머물기를 희망하지만 올바른 프로젝트가 있다면 epl로 갈수있는 램지가 있음

그렇다고 서두르면서 움직이지는 않을것 하지만 이미 시작된 작업

 

 

Nicola B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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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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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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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는 킨 반대요. 열심히 뛰지도 않거니와 퍼스트터치가 너무 별롭니다.

30m에 팔렸을 때 대박이라고 생각했고 epl결과보고 역시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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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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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유스 풀에 있었던 선수긴 하지만 영입은 회의적으로 보는데....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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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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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건 찬성합니다
킨이 막 매력이 엄청나진 않지만 데려올 스트라이커 자체도 거의 없고 유스 쿼터도 빈약하고 램지 처리도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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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마음으로는 전성기 다 끝나가는 노장선수들 임시방편으로 데려와 쓰는것보다는 킨 다시 데려와서 때려잡아서라도 갱생시켰으면 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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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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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Serie A 29R ×
# P
1 인테르 22 1 5 67
2 AC 밀란 17 9 2 60
3 나폴리 17 5 6 56
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9 사수올로 11 5 12 38
10 라치오 9 10 9 37
11 우디네세 10 6 12 36
12 파르마 8 10 10 34
13 제노아 7 9 12 30
14 칼리아리 7 9 12 30
15 토리노 8 6 14 30
16 레체 7 6 15 27
17 피오렌티나 5 10 13 25
18 크레모네세 5 9 14 24
19 엘라스 베로나 3 9 1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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