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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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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 포르투 -> 레알 -> 맨시티 -> 유벤투스
이 순서인 것 같은데,
포르투에서 약 3000만 유로에 레알에 갔다고 하네요?
당시 최고 풀백이었던 카르바할과 주전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망설임 없이 레알로 향한 그는 도대체...
레알 시절에도 몇 경기 잘하고 나머지는 그냥 그랬다네요.
팀의 40경기 무패가 달린 세비야전을 거하게 말아먹기도 했다는 말이..(나무위키 출처)
사실 포르투에서 레알로 가지 않았다면 차근차근 성장할 만 했는데,
아쉬운 선수입니다 ㅜㅜ
댓글
9 건
와우...
산닐루 조합이라 멋있네요 ㅋㅋㅋ
닐멘 그때로 돌아와줘 ㅜㅜㅜ
세비아전 직접 시청한 1인 입니다.
발암유발 기억을 꺼내 주시네요 시우님이 ㅋㅋㅋ
전 이적딜 유베 최대의 미스터리가 칸셀루-다닐루 스왑딜이었습니다.
다닐루 레알때부터 멘시티까지 쭈욱 플레이한 모습 알고 있기에...ㅠ.ㅠ
제가 내린 결론은 아서-피아니치 스왑딜처럼 회계장부상의 썸씽 이라 자위겸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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