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우동
20-21 챔피언스리그 결승..
유벤투스 v 레알마드리드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전 추가시간이 끝나갈 무렵....
관중들의 함성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하고
어느 도인이 무심한 얼굴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곧이어 크로스가 올라가고..
람장군이 헤더로 걷어낸 공이 백넘버 10번을 달고 있는 어느 소년 앞으로 가고 그 아이는 왼발로 발리를 때리는데..
그대로 꽂히는 슛.
골.
비안코네리의 늙은 수문장과 그 앞에 선 '머리가 미세하게 찰랑거리는' 등번호 3번의 선수는
얼싸안고 기쁨을 표현한다.
곧이어 울리는 종료휘슬 소리.
재미로 한번 적어봤습니다...ㅎ
우리 팀 미세한 찰랑거리는 선수가 그분 이랑 또 누가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ㅓㅜㅑ...
날두표정 : 아 스페인이랑 영국에서 할만큼 했고 이제 이탈리아에서 리그우승이나 하고 챔스우승이나하고 컵대회 우승이나 해서 트레블이나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면 부회장님이랑 감독님이 직접 뛰셔도 될듯
20-21 챔피언스리그 결승..
유벤투스 v 레알마드리드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전 추가시간이 끝나갈 무렵....
관중들의 함성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하고
어느 도인이 무심한 얼굴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곧이어 크로스가 올라가고..
람장군이 헤더로 걷어낸 공이 백넘버 10번을 달고 있는 어느 소년 앞으로 가고 그 아이는 왼발로 발리를 때리는데..
그대로 꽂히는 슛.
골.
비안코네리의 늙은 수문장과 그 앞에 선 '머리가 미세하게 찰랑거리는' 등번호 3번의 선수는
얼싸안고 기쁨을 표현한다.
곧이어 울리는 종료휘슬 소리.
재미로 한번 적어봤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