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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J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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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전술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측면에서 노이어를 더 높게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그래도 부폰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거든요 근데 챔스2회 트레블2회라니 ㄷㄷ
향후 2년정도만 무난하게 활약하고 리그커리어 쌓으면 부폰을
넘었다고 해도 딱히 반박 못하겠어요
향후 2년정도만 무난하게 활약하고 리그커리어 쌓으면 부폰을
넘었다고 해도 딱히 반박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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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가 올시즌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했는데, 결승에서 임팩트를 보이니 또 평가가 올라가네요. 트레블 2회도 대단하지만, 부폰은 골리로 챔스 MVP라는 독보적인 개인상이 있기도 하고... 노이어가 부폰 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09-10 시즌 필두로 올시즌까지 유럽 최고 골리로 군림하고 있는 노이어의 커리어는 96-97 시즌을 필두로 발롱 4위로 마무리했던 부폰의 16-17시즌까지의 커리어에 비하면 아직도 절반 수준입니다. 물론 중간에 몇몇 시즌을 두 선수에게서 다 빼야 하긴 하는데 귀찮아서 안 뺐습니다;; 부폰이 챔스 우승이 없는건 분명 아쉽지만 골키퍼가 챔스 시즌 MVP를 타는 게 우승보다는 아무리 봐도 더 어려운 것 같네요... 사실 16-17 챔스 우승 먹고 본인이 발롱도르에 챔스 MVP까지 한 번 더 탔으면 깔끔하게 야신 제외하고 모든 골리 상대로 절대우위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아쉽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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