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mprebianconeri
  • 20. 08. 24

파리와 뮌헨이 붙은건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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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입니다.)

리그 일정이 영향을 준게 아닌지...
6~7월 여름 동안 펼쳐진 살인적인 일정을
건너띤 파리와 남들보다 조금 순조로웠던 뮌헨
그리고 비슷한 조건이었던 리옹과 라이프치히의 선전

뮌헨의 우승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누가봐도 강했으니까요.
그래도 아쉬워서 남겨보네요.

코망의 골은 반가웠습니다.
5년 전에 넣어주지 그랬니 ㅠㅠ
COMMENTS  (5)
  • title: 유벤투스(2005~2017)Bulletto 20. 08. 24 09:49

    분데스, 리그앙이 일정상 유리했고 실제로도 4강에 분데스 2팀, 리그앙 2팀 / 무관중, 중립구장, 단판경기, 원래보다 2경기 덜 치름 / 그렇다고 뮌헨 우승을 폄하할 생각은 없다. 코로나 없었더라도 우승했을 경기력

     

    우승은 우승이고 축하도 축하인데, 다른 정상적인 시즌들에 비해 "100%" 완전히 동등한 잣대를 놓기엔 무리가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레반도프스키도 부상으로 16강 2차전 확정 결장에 8강전도 미지수였던 상황에서 회복 다 해서 복귀하기도 했고.. 이번 우승에 코로나 도움이 없었다고 한다면 그건 좀 양심없죠.

     

    저도 딱 본문쓰신 것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유베당사니까 댓글 남겨보는거지 다른데선 저렇게 의견 못내겠더라고요. 당장 오늘 챔스우승팀 나온 상황에 저 말 꺼냈다간 몰매맞기 딱 좋아서

     

    물론 리옹에게 16강딱한 저희가 무슨 할 말이 있겠냐마는..ㅋㅋㅋ

  • Semprebianconeri 20. 08. 24 10:10
    리버풀 처럼 3월에 울트라들 앞에서 떨어졌다면 할말이 없었을덴데~ㅋ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요ㅎ
  • 핫가이 20. 08. 24 10:34

    그래서 발롱을 안주는거죠

  • title: 18-19 홈 디발라알레우동 20. 08. 24 15:57

    개인상은 레반돞이 아쉬운 거지 우승 준우승한 팀들은 아쉬울 것도 없죠

  • ale_10 20. 08. 24 17:47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입니다. 특히 뮌헨은 매년 강하지만서도 얇은 스쿼드로 챔스 상위라운드쯤 되면 부상으로 고생하는팀이죠. 이번시즌은 코로나로 인해 부상예방이라던가, 부상복귀와 같은 이점을 얻어 풀 전력의 뮌헨이 되었던것이 주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뮌헨은 강하고 무섭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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