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것보다는 파리의 경험부족이 가장 큰 패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선제 실점 당한 후 네이마르의 무리한 개인돌파나 중원에서의 볼컨트롤 미숙, 미스패스 등은 분명히 선수들이 급한 마음에 미세한 실수들을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럴때일수록 팀의 주축 선수들이 팀원들 안정 시켜주면 좋았겠지만...
ㅠㅠ 파리는 뭔가 공을 이쁘게 차려고 고집하는 것 같음
어느정도 볼연결이 되긴했는데
그래도 네이마르에게 가는 공이 너무적었죠
왜인지 익숙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