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만 아녔어도 더 크고 좋은팀 갔을 선수라 생각했었는데 ㅠㅠ
사이드백으로 내려간 지금도 클래스 보여주고 있네요
크로스가 계속 수비랑 키퍼 사이의 수비측면에선 진짜 짜증나는 코스로 꽂아주는게 참 대단합니다. ㅋ
어렸을때부터 한창 포텐셜 끌어올리는 20대 초반까지 세비야를 떠나질 못 하다가 20대 중반즘되서야 치료하고 나갔던거로 알고있어요. 단순히 클럽이적이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원정가는것조차도 굉장한 모험이었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