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는 탈탈 털렸다고 볼수 있는데
두번째 세번째 실점에서 키퍼의 실수가 너무 아쉽습니다.
두번째 실점전에는 전반을 적당히 정리하는 중이었는데 그 패스를ㅋㅋㅋ
세번째 실점은 전술변화 들고온게 먹혀 들어가는 중이었는데 캐치미스를 하고, 무키엘레 임마는 루즈볼 따내더니 거기서 또 자빠링을 시전하고 일어나지도 않아서 오프사이드도 못 얻곸ㅋㅋ
실점 방식도 시점도 진짜 최악이었던듯해요. ㅋ
경험도 경험인데 네이마르, 디마리아 같은 큰선수의 차이가 결국은 갈랐던거 같아요.
네이마르 진짜 너무 잘하던데
나겔스만이 후반전에 가지고 나온거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였는데 결국은..
그 어떤 전술/전략도 먹히지 못할 정도의 스쿼드 차이, 개개인 선수들 기량 차이가 너무나 차이가 나는.....
결과적으로는 탈탈 털렸다고 볼수 있는데
두번째 세번째 실점에서 키퍼의 실수가 너무 아쉽습니다.
두번째 실점전에는 전반을 적당히 정리하는 중이었는데 그 패스를ㅋㅋㅋ
세번째 실점은 전술변화 들고온게 먹혀 들어가는 중이었는데 캐치미스를 하고, 무키엘레 임마는 루즈볼 따내더니 거기서 또 자빠링을 시전하고 일어나지도 않아서 오프사이드도 못 얻곸ㅋㅋ
실점 방식도 시점도 진짜 최악이었던듯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