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돈 만 받으려는거 같다는건 제 추측이라는거 동의합니다 그러나 케디라는 차치하고 이과인 몸 상태 보세요 정확한 체지방률은 몰라도 누구는 피골이 상접하는 다이어트를 하는데, 혼자 자선축구 대회나온 레전드 같은 몸으로 출전하는거 보면 프로의식에 대해 심각한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케디라도 뚱뚱한 편 이였죠..
무엇보다 이미 수차례 팬들을 실망시킨 선수들이라 프로의식의 진의가 어떻건 믿어지지 않는것도 그렇습니다 여튼 대화 잘 나눴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해당 당사자 선수들 제외하고는 방출했으면 좋겠다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당사자 선수들이 안나간다고 해서 뭐라 할 입장도 아니란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1,2) 특정군을 한정할 수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가 하는 "수고대비 고연봉" 으로 욕 먹는 곳이고 대한민국에서 그런 생산성 논란에도 철밥통과 고연봉을 받는데가 강성노조 외에 어느 직군이 있다고 그렇게 아니라고 하세요 그게 그래 억울하면 특정군을 특정해보시라니깐요? 억대연봉 받는 50만명 소환해서 그중에 한 명 없겠냐? 이런 뇌피셜은 하지 마시고요
3) 이 문단 발단이 된 부제가 '비판하지 말라한 적 없다 나가라고 하지 말란적 없다에 '저도 동의했다 한 부분에서 발단된건데 그럼 애초에 꼰대 얘기를 왜 계속하냐 하시던가요 그리고 권리와 희생도 얘기도 적당히 남발하시죠 앞서 '무능한 신입사원이 업무 피크 시간인데 연차 쓰면 팀에서 참 좋아하겠다' 이 내용처럼 유벤투스도 지금 '연차'를 써선 안됩니다
이것으론 설명 예시가 잘 안맞으니 회사가 프로젝트의 존망을 걸고 진행중인데 있어선 안되는 직원들 때문에 프로젝트를 다 망칠 상황이 지금의 유벤투스에요 뭐 또 이 얘기하면 '그 직원의 권리~, 유벤투스에서 계약된거~' 하시겠지만 상황이 그런건 팩트입니다
4) '비상식적'이란 부정어에 대해 별로 얘기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킬리안님 본인이 바득바득 부정어 아니라고 우기다가 여기까지 온 겁니다 되돌아보시죠
5) 지금 이과인,케디라가 연차 쓰고 못쓰고 정도인가요? 본인이 계속 연차로 예시를 들길래 연차로 예시해서 연차로 얘기한거에요 그러다 더 자세하게 기업이 무능한 직원을 짜르려고 '대기발령' 혹 '방 빼' 하는것처럼 유벤투스가 이과인,케디라가 방출하려고 '둘에게 플랜에 없다 통보' 했고 이 맥락이 훨씬 가까우니 예기했죠 그래서 예시를 든건데 왜 '대기발령' '방 빼' 얘길 왜 하냐 하면 참 할말이 없네요 이쯤되면 못알아 들으시는건가요 아니면 안 알아듣는건가요
6) 레알이 오른쪽에 뛸 선수가 없다고요? ㅋ.. 오른쪽에서 뛸 수 있는 선수만 해도 호드리구,이스코,아센시오,발베르데,바스케스 넘쳐나는데 없다고요? 제발 알고 얘기하세요 레알도 선수처리 급한데 그보다 훨씬 심각한게 유벤투스 입니다
정확하게 이과인,케디라가 어떤 오퍼가 왔는지는 모르지만 빅클럽 선수가 하위 리그로 간다면 심심치 않게 준다는거 보편적인 얘기 아닌가요?
도의적인 책임을 다 못했다는건 킬리안 님처럼 계약돼있으면 장땡이 아니라, 프로로서 본분을 다해 실력으로 보여주고 팀에 이바지 했어야 했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일개팬이 구단 입장에서 생각할 수도 있죠 또 못한다는건 무슨 논리죠?
그래요 킬리안님 말대로 이과인,케디라가 권리 주장해서 남았다 칩시다 그래서 이 둘이 또 부진해서 새로 부임한 피를로 부터, 피흘리며 싸우는 팀원들, 응원하는 팬들까지 피해를 보거나 씻을 수 없는 상처 (특히 피를로)가 입으면 그 땐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과인,케디라의 권리는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는데 이 둘로 레전드와 팀원,팬들이 피해를 보면 그 땐 어떻게 책임져야 하죠?
1), 2) 특정 직업군을 한정할 필요가 없죠. 뭔가 착각하시는거 같은데 생산성 대비 고연봉자는 어디 가나 있습니다,. 이건 자명한 사실이예요. 그냥 이과인, 케디라가 안나갈려 하는 비효율적 고연봉자다라고 하면 되는걸 강성 노조라는 애초에 맥락이 틀린 비유를 하니까 계속 지적을 하죠. 본인 표현이 "실력이고 뭐고 강성노조처럼 버틴다'라고 표현할때 강성노조가 단순히 조용히 버텨서 욕먹는게 아니라 생산성보다 높은 연봉과 고용 안정성을 매해마다 파업과 전투적인 방식으로 쟁취하면서 욕을 먹는거고요.
추가로 강성노조도 "직군"이 아닐 뿐더러 "강성 노조=생산성 떨어지는 고연봉자 집단"이 성립하지 않는다고요. 본인이 잘못된 비유해놓고 왜 저한테 본인이 표현하는 집단을 정의내릴 수 있는 다른 걸 내달라고 징징거리세요. 50만명 중에 한명 없겠냐는건 뇌피셜이 아니라 팩트인데요? 그럼 본인이 제시한 "억대 연봉자"라는 집단은 다 연봉값 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뇌피셜이죠 ㅋㅋㅋㅋ
3) 여전히 멍청한 소리를 하시네요. 맥락을 전혀 이해못했어요. 꼰대 이야기를 계속 한건 본인이 맥락 파악 못하고 왜 다른 팀 직원과 비교하면 안되냐고 되물어서예요. 본인이 댓글마다 게속 되물었어요. 그 맥락이 아니라 권리와 희생을 이야기한건데 왜 자꾸 핀트가 어긋냐나고 되물어도 앵무새짓 한거고요.
그리고 무슨 남발입니까. 저도 같은 말 하기 싫은데 본인이 여러번 "왜 비교하면 안되죠?'라며 계속 되묻잖아요. 당장 제가 복붙한 문장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그리고 진짜 비유 못하시네요. 연차를 쓰면 안되는 상황이라뇨 ㅋㅋㅋ 그건 시기의 문제고, 본인의 스탠스는 애초에 권리의 박탈 문제예요. 이걸 이해못해서 계속 설명하게 하네. 그냥 애초에 연차 쓰지 말라고 땡깡 부리는 꼴이라고요 본인이.
그리고 회사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전에 계약된 직원을 그냥 자르면 되나요? 계약기간은 지켜야죠. 이제 와서 자금 부족하다고 직원이 나가는게 당연하다는건 무슨 천민자본주의 같은 소리예요. 계약직 직원도 계약 기간은 지켜요. 뭐 유베가 파산하는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정한 성취에 못미치고 있는건데. 이때 계약직한테 "넌 회사가 원하는 목표도 달성 못하고 있는데, 왜 안나가냐 ㅉㅉ" 이러고 있는게 꼰대 그 자체죠. 아니 이건 꼰대가 아니라 전체주의적이라는 표현이 더 맞곘네요.
4) 본인이 말꼬리 먼저 잡았습니다
5)"연차"로 해당 사항을 비유한건 개인이 집단을 위해 희생하는게 당연하다는 잘못된 스탠스에 대한 가장 흔한 비유를 한 거예요. 이과인, 케디라가 당위적으로 나가는게 맞다고 주장하는게 그런 스탠스라고요. 몇번을 말합니까. 이 맥락은 당연히 바쁜 시기에 연차를 쓰지 않는 '배려"의 문제와는 다른 거고 본인이 맥락도 다른 문제를 꺼내니 제가 지적했더니 대기발령과 방 빼 라는 다른 차원의 문제를 들고 오는거죠. 본인이 말 바뀌는지를 모르겠으면 그냥 비유를 하지 마세요.
그리고 대기발령과 방 빼라는 상황은 회사가 그럴 권리가 있습니다. 법적으로. 합당한 절차를 걸쳐 할 수 있는 일이죠. 근데 유베는 못해요. 축구 구단과 선수의 계약은 그런게 아니니까요. 즉, 유베는 대기발령과 해고를 선수에게 요구할 수 없고, 이과인과 케디라도 그에 응할 이유가 없죠. 계약기간 다 지켜 나가는 선수에게 당위성을 들어 태도 문제 지적하는건 전체주의적인 겁니다.
6) 2012년부터 레알 봐왔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 호드리구, 이스코, 바스케스는 우측에서 역량 미달이고 아센시오는 부상 전인 2017/18시즌 이후 판매소리까지 나오다 그래도 성골 유스니까 지금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발베르데는 본 포지션 아닌데 갈려서 폼까지 떨어졌고. 본인이나 알고 말하세요. 우측이 넘친다는건 지금 유베가 톱에 디발라, 호날두 있으니 상관없다는거나 마찬가지의 헛소리예요. 그리고 베일 잔여연봉만 60m입니다. 케디라, 이과인 둘 잔여 연봉 지급해도 이거의 반에도 못미쳐요. 당장 홈구장 리빌딩및 코로나때문에 이번 여름 0입인 레알 우측 상황이 뭐가 낫죠? 모르는거에 대해서 말하지 말라니까요.
하위리그로 간다고 심심치 않게 준다? ㅋㅋㅋㅋㅋ 그냥 뇌피셜이라고 광고를 하세요. 이과인과 케디라에게 온 오퍼의 자세한 사항 알아요? 그것도 모르면서 본인 뇌피셜로 "심심치 않게 줄거라는" 오퍼가 왔을거라고 망상을 하십니까. 몇년동안 뛰어온 환경에서도 벗어나야 하고 연봉 문제도 있을텐데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는건 멍청한 겁니다.
프로로서 구단에게 가지는 본분은 최선을 다해서 뛰는게 끝입니다. 그에 따른 성과는 팬들의 평가와 구단의 더 나은 계약 제시의 유무로 받는거고요. 못한다고 나가야 한다는 책임이 있다고요? 그럼 구단 수준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구단은 계약 기간이고 뭐고 그냥 보내줘야겠네요? 반대가 성립하지 않는데 무슨 헛소리냐 이거죠.
그리고 팬이 구단입장에서 "나가야 한다"라고 말하는건 괜찮다고 수댓번도 말했죠? 본인이 비판하는 스탠스의 문제는 이과인과 케디라의 태도를 문제삼으며 "피케는 저러는데 니들은 뭐하냐 ㅉㅉ"이라며 두 선수가 마땅히 해야 하는 태도를 취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니까 욕먹은거지. 아니 자꾸 이렇게 끼워넣으니가 3번 문제가 반복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글 좀 읽으세요.
그리고 이과인, 케다라가 남았는데 스쿼드의 아쉬움때문에 실패하면 보드진이 욕먹어야죠.그러니까 왜 나이 든 선수한테 긴 계약을 제시해서 이 꼴을 만들어요.
--하나만 정리하고 가죠. 좀 단순화 시키기 위해서. 본인은 선수가 구단의 수준에 못 미치면 구단을 위해 나가야 하는게 당연하고 당위적이며 마땅한 책임이라고 주장하는겁니까 지금? 이거 확실히 대답하세요
1,2) 직군 특정할 수 없으면 그냥 말을 마세요 이과인,케디라가 진짜 훈련장 점거하고 그래서 강성노조를 예로 들었을까요 앞으로 복지투스란 말 나오면 거기서 반응하시구요 여기선 그만하세요
3) 연차? 회사 생활 하다보면 어느 회사던간 쓰면 안 될 시기가 있습니다 나 쓰고 싶다고 쓰다간 팀이 피해보거든요 그래서 암묵적으로 서로에게 피해를 안줄 범위에 사용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과인,케디라의 경우는 연차 정도가 아니고 회사의 사활이 걸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 둘 때문에 회사 말아먹을 상황이 더 비슷하죠 연차 따위랑 비교가 되나요 회사 말아먹어도 계약기간 준수해야 된다 이거면 알겠습니다 더는 말 안하죠
4) 피케가 보여준 일종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비상식적' 이라고 하는데 안 이상한가요 그럼 애초에 부정어란걸 인정하시던가요 별것도 아닌거에 왜 그렇게 목을메고 반박을 하시는지..
5) 지금 이과인,케디라의 방출문제를 '대기발령', '방 빼'로 더 쉽게 설명한거 아니에요 '연차'로만 비유한건 킬리안님 생각이고요 지금 이과인,케디라가 연차따위랑 비교할 상황인가요 그리고 '연차'에서만 빗대어 서술해야할 이유라도 있나요?
6) 한 때 bbc도 쓰던 레알 입장에선 아쉬울 순 있겠죠 근데 그 우측 미달이란 레알의 친구들이 베르나 보다 훨씬 잘하고 포텐도 보이고요 카르바할도 건재합니다 그리고 외데가르드도 복귀해서 우측에서 뛸 수 있어요
근데 무슨 지금 유베가 레알보다 낫다는건 대체 누가 그래요? 지금 유벤투스는 과장없이 스쿼드의 반을 갈아치워야 되는데 캐시도 없고요 지도자 라이센스도 없는 피를로가 맡을 정도의 심각한 상황인데 레알보다 낫다고요?.. 에휴.. 지금 유벤투스는 말이죠 우승은 커녕 밀란화 되지 않는걸 걱정할 때에요
19-20 시즌을 보고도 레알보다 더 나은 상황이라 생각이 어떻게 드는지 제 머리론 이해가 안가는데요 거기다 이과인,케디라 같은 선수들도 못내친다 생각하니 더 암담하군요
이과인,케디라가 나가는게 당연한거 아니고요 나간다면 존중받을 행동이라고 수댓번 얘기했습니다 근데 안나가면 인스타,트위터만 봐도 넘치는 이과인,케디라 아웃 계속들어야겠죠? 책임? 질 필요 없죠 팀 말아먹든 계약돼 있으니깐요 근데 세상 유벤투스 팬들이 팀이 추락하는걸 보면서도 '이과인,케디라는 계약기간 있으니까 아무 책임없어~' 몇 이나 될까요? 본인이 잘 생각해보세요
전체주의적인 생각? 그래서 팀이 폭망해도 어쩔수 없고 이과인,케디라 탓 아니다 이거죠? 알겠습니다
다음 시즌에 이 둘을 주전으로 데려갔다 또 이 꼴 나서 유벤투스가 추락하며, 피흘려 뛴 선수들이 좌절과 눈물을 흘리고 이 모든 책임을 져야하는 피를로가 유벤투스 팬들한테 레전드에서 역적이 되는 순간이 오거든 보드진만 붙잡고 욕 하시길 바랍니다
그거참 공허하겠군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시는 분이였군요. 본인이 무슨 <이과인,케디라 나가면 칭찬하거나 박수쳐 줄만한 행동이고 안나가서 욕 먹고 있는거라, 수차례 얘기>했냐고요 ㅋㅋㅋㅋㅋㅋ 해당 내용을 주장한 본인글 찾아서 복붙이라도 해보세요. 굳이 "존중"이라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본인 글은 이과인과 케다라가 나가야 하는게 그 두선수가 취해야 할 당위적 행동이자 당연한 행동이라는 논조입니다. 이게 아니라 본인이 주장하듯 나가는게 박수쳐줄만하고, 존중할만한 행동이라면 그 논조의 본인 문장을 복붙하세요. 그리고 안나가서 욕먹는건 상관 없다고 누누히 이야기했죠? 이전에 3)번 내용 반복입니다.
아~ 그래서 어차피 선수가 나가는 말든 아무 영향도 안미치는 치구 반대편에서 그 전에 지적하고 나면, 역시 내 의견이 옳았어!하고 스스로 위로하면 덜 공허하시군요? 애초에 지적할 게 아닌 선수의 "태도"까지 지적하면서 말이죠? 책임의 소재도 틀렸고, 본인의 행동이 어떤 결과도 내지 못했는데 안 공허하다면 그건 그냥 멍청한거죠.
그리고 두 선수가 남아도 본인이 말한 언론 보도대로 피를로 플랜에 없다면 안뛸텐데요? 그리고 두 선수가 나간다고 보강이 바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이과인, 케디라에 대한 오퍼>< <이과인, 케디라가 주전으로 뛴다>에 이어 또 소설 한편 작성하시네요? 망상 좀 그만하세요. 두 선수 나가도 제대로 된 이적료 받지도 못할 거고 그 이적료로는 해당 표지션 보강에 정말 조금의 도움이 될 뿐이며 내보내는 당장의 효용은 1년 미리 연봉풀을 땡겨서 연 10m 정도 아끼는 정도예요. 이것도 당장의 현금이 아닌 미래 지출이고. 아끼면 좋지만, 유베가 이거 못아낀다고 망하는거 아닙니다. 본인 머리에서 떠오르는 망상이 확정된 미래인 것 마냥 이야기하지 말고 냉정히 이성적으로 팀을 파악하세요. 악성 재고인 두 사람은 처리해야 할 대상이지만 그게 실패한다고 무조건 망하는 것도 아니고 성공한다고 무조건 필요한 보강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 저도 두 선수 나가길 바랍니다. 근데 그걸 피케의 스탠스와 비교하면 안되죠. "
"이과인과 케디라는 기량면에서 비판받을만하고 이제 나가라는 말을 들을만 합니다. "
"저도 두 선수 좋아하지 않고, 제가 유베 경기 제대로 본 이후로 잘한적이 없는 선수들이라 나갔으면 합니다. 이건 지금 작성자한테 태클거는 위에 댓글 쓰신 분들이 다 같은 맘일거고요."
이제는 제 의견까지 맘대로 바꾸시는구요. 위에서 쉴드가 아니라고, 나도 나가길 바란다고 그렇게 말 했는데 이걸 "보내면 안된다고 변호인급 열변"이요? 남의 글의 논조를 파악 못하면 그대로 읽기라도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는 기억력의 문제인지, 아님 논리에서 밀리니까 자기가 하지도 않은 말 지어내는것도 모자라, 남이 하지도 않은 말도 지어내는건지. 이게 기록이 안남는것도 아니고 위에 버젓히 써져 있는데.
내가 지적하는건 피케랑 비교하면서 이과인, 케디라그 그런 태도를 가져야 하는게 당연하고, 나갈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는 님의 주장이예요. 허수아비 때리기하면서 정신승리하는건 진짜 논쟁에서 가장 추한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그게 당연하단적도 없고 마땅히 칭찬받을 일이라 뭉클하다고 분명 제목에도 언급했습니다"
"피케의 행동은 "희생"과 충분히 칭송받을 상황이라고 분명히 얘기했는데요 그게 기본이라 한 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왜 계속 "당위성"을 얘기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나가준다면 당연히 고마운 일 입니다 안나가니 잡음이 생기는거죠 " (다른 분 한테 단 댓글)
뭐 여기서 더 얘기를 안해서 못알아 들으셨다면 혹은 이해를 못했다면 할 말 없고요
본인의 주장이 다 맞다고 현재 유벤투스가 레알보다 상황이 더 낫다고까지 주장하시는 분한테 말하는게 뭐 의미있겠냐만
퇴물되고 플랜에도 없다는 선수가 남아있다고 무조건 망하냐 이 둘 나가면 보강 성공한다고 보장할 수 있냐? 이정도까지 나가신거 보면 이젠 이성을 흐려지시는 단계까지 오신거 같네요
뭐 나가라고 하는건 된다고 말은 그렇게 하시는데 결국 '이과인,케디라의 권리' '나가라고하는건 전체주의 같은 생각' 라면서 또 내보내는건 안된다고 하는 이율배반적인 본인의 주장부터 어떻게 좀 해보세요
이 이상 댓글 달아도 댓글 안읽겠습니다
말 바꾸다 논리 밀리니까 튀는 것까지 전형적이네요. 또한 진짜 복붙하는것 마저 앞뒤 맥락 자르고 하는 거보면 그냥 애초에 자기 논조도, 남의 논조도 파악 못하는 멍청한 사람이였네요. 제가 멍청한 사람보면 해당 사항을 딱딱 지적해주지 않고는 잘 못넘어가는데, 이 지적조차 자기 의견을 바꿔가고 남이 하지 않은 말을 지어내며 정신승리하는 최악의 케이스일 줄은 몰랐어요. 논리에 밀리니 밑바닥이 드러나는거죠. 심지어 다른 사람한테 단 댓글은 왜 저한테 언급하는지? ㅋㅋㅋ
피케의 행동에 대해 말한 내용이 왜 이과인, 케디라에 대한 걸로 바뀌죠? 본인이 말한 칭찬 받을 만하다고 한건 피케의 행동이였으며 이걸 따르지 않은 이과인과 케디라는 "책임"을 다하지 않는거라는데 이게 뭐가 나가는게 고맙고 박수 쳐줄만한 행동이라는 뜻이예요, 안하면 잘못되었다는 논지지. 왜 사람들이 지적하는지 전혀 깨닫지 못하네요. 피케의 태도와 비교하며 왜 그런 태도를 가지지 못했냐고 두 선수한테 타박하는 게 잘 못된거라니까, 나가라고 한게 잘못된거냐고 처음부터 끝까지 3)번 논리 반복하는거 보면 그냥 문해력, 이해력을 넘어 지능이 의심되는 수준이고요.
그리고 또 또 지어내네요. 레알의 "우측"측면인 베일과 유벤투스의 이과인, 케디라 케이스가 누가 서로 낫다 할 수 없다는건데 이걸 "유벤투스가 레알보다 상황이 더 낫다"라고 또 지어내잖아요. 추합니다 이제 ㅋㅋㅋㅋ
이성이 흐려진건 그리고 <이과인, 케디라한테 적절한 오퍼가 왔을 것이다>, <이과인, 케디라가 내년에 주전으로 뛴다>라고 망상하는 본인이 아닐까요? 본인이 또 망상해서 지적해줬더니 왜 잘못된지는 지적 못하고 제 의견을 그대로 쓰고, 이러면 이성이 흐려진거다라고밖에 못한는게 반박을 못하는겁니다.
그리고 나가라고 하는게 전체주의적인게 아니라 "피케와 같은 태도를 왜 안가지냐 ㅉㅉ"거리는게 전체주의적이라는 겁니다. 그게 꼰대부장같다고 몇 번을 비유해줘도 비유도 이해 못해서 몇번씩 설명하게 하는데 결국 그것조차 이해 못했네요. 본인이 꼰대부장같다는 소리에 발작버튼이 눌리셔서 어떻게든 반박하고 싶지만 안되는게 눈에 보입니다.
오히려 이율배반적인건 본인이죠. 이전까지 "피케는 저러는데 니들은 뭐냐 ㅉㅉ"의 논조의 사람이 갑자기 "이과인과 케디라가 나가주는건 칭찬하거나 박수쳐 줄만한 행동"이라고 말을 바꾸는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야 한다는 "상황"이 아니라 두 선수의 "태도"를 전체주의적인 시각으로 비난하는걸 지적했더니 논지 파탄나니까 이렇게 말을 바꾸죠. 나가는게 고마운 일이면, 안나간다 했을때, 나가는게 당연한 "책임"이고 피케의 "태도"와 비교하는 짓거리를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죠. 고마운 일인데 왜 책임이 되며, 왜 계약 기간을 지킨다고 했을때 피케의 "태도"와 비교되야 하죠? 이걸 답 못하니까 계속 "그럼 나가지 말라는건가요?" 같은 소리로 회피하기만 하는거죠. 이게 이율배반적이라는겁니다. 아니 이율배반보다 반박을 못하니 스스로 정신승리하며 무의식적으로라도 스탠스를 조금씩 트는거죠.
이 이상 댓글을 안읽는게 아니라 반박을 못하겠다는게 보입니다. 사실 한참전부터 본인은 자기 의견까지 바꿔가면서 어떻게 든 반박하려 했으나 실패했으니까요. 제 3가 봤을때 논지가 파탄난게 누구고, 앵무새처럼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고(ex. 3번에서 지적되듯, 나가라고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는거에 동의했다 하고 계속 언급) 하는게 누군지 보입니다. 때가 되면 다시 읽어보세요. 본인 뭐가 지적당하는지 모르고, 지적당하니 그냥 발작버튼 눌려서 어떻게든 반박하려고 허수아비 때리기나 본인 논지 바꿔가며 정신 승리하려고 하는 사람이 다시 읽는다고 논지 파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은 가지고 있지 않을거 같지만 성공 한다면 지능이 좀 나아졌다고 스스로 판단해도 좋을거 같아요
만약 말씀대로 돈만 축내려 한다면 나가지않고 버티려하는 태도가 비판받아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프로선수로서 계약한 것인데 그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것이니까요. 반면에 폼이 부족하지만 단지 버티려는것이 아닌 열심히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구단입장에선 나가라고 압박할 권한은 없다고 생각하네요. 이는 말씀드렸던데로 계약한 구단이 감당해야할 문제지 선수가 감당해야할 문제가 아니고요. 이 부분에서 챔스의신 님과 저 포함 다른 분들이 제시한 분들간의 의견 차이가 생기는것같네요.
챔스의신님의 의견이 무슨 뜻인지는 이해했습니다만 경기를 본 팬분들이 이과인과 케디라가 폼이 너무 안좋다고 하지 태업한다고는 안하잖아요. 이 부분에서도 다른의견이 있지만 제가 봤을때 두 선수가 마냥 돈만 축내고 경기 대충뛰려한다고 판단하기엔 이르지않나싶네요. 그렇기에 저도 그렇고 당장 피케와 비교하는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것 같고요.
물론 현재 유벤투스에 마이너스가 되는 선수들임에는 분명히 동의합니다. 대부분의 팬분들이 그렇겠죠. 하지만 그 태도가 어떠한 의도에서 나오는것인지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선수들이 나가지않고 버티려하는 것을 잘못이라고 말하는것은 현재로써는 이르지않나 싶습니다. 나가지 않으려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는 선수가 책임질 일이 아니니까요.